▶ 컬버시티 인근 ‘모다티브’ 하우스

옷장 문에 장식유리 설치 - 이층 베드룸 옷장 문을 검은 색의 유리거울로 장식해 방 전체의 분위기를 좀 더 고급스럽게 만들었다.

▲작지만 뷰는‘나이스’ - 2층에서 바라다보는 웨스트사이드의 경치는 베벌리힐스의 최고급 저택과 다를 바 없다. 싱글 직장인이나 신혼부부의 첫 주택으로 부족함이 없는 모다티브 하우스는 콘도보다 하우스를 원하는 바이어들에게 인기가 높다.
최근 젊은층들이 대거 유입되면서 새로운‘트렌디 타운’(trendy town)으로 명성을 높이고 있는 컬버시티 아트 디스트릭 인근 지역에는 작은 집들이 많다. 지난 2004년 LA시에 의해 5,000스퀘어피트 이하의 대지에도 주택 개발 및 리모델링을 완화하는 새로운 규정이 실시되면서 컬버시티 등을 포함한 LA 곳곳에서는 한때 소형 주택 리모델링 붐이 일기도 했다. 오늘 소개되는‘모다티브’(Modative) 하우스 역시 완화된 규정을 이용해 최근 신축된 1,000스퀘어피트 규모의 작은 집이다. 작은 규모에도 불구하고 높은 실용성과 최신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모다티브 하우스를 구경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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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서울(AM 1650)이 새봄과 함께 개최하는 인기 넘버원 라디오서울 골프 토너먼트가 오는 3월21일(토) 오전 11시부터 리버사이드 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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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디아 소재 홈갤러리 알트 프로젝트(대표 김진형)가 LA 아트 위크 기간 중 베니스 비치에서 열리는 ‘스타트업 아트 페어 LA’에 참가해 한…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이명구 관세청장
서정명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안경진 / 서울경제 바이오부 차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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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주 의회에서 자동차세 폐지 논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버지니아주 자동차 소유주들이 미국에서 가장 무거운 자동차 세금 부담을 안고 있다…

실리콘밸리 한국학교는 지난 14일 3천여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설날잔치를 펼쳤다.한국의 대표 명절 설날을 맞아 실리콘밸리한국학교(교장 문난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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