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들리에와 테이블 램프 비롯
아트 글라스 공예품 등 다양
올해 창립 33주년 특별 세일
가을밤이 깊어가는 10월, 다가오는 땡스기빙 데이와 크리스마스를 맞아 분위기 있는 집안 인테리어를 계획한다면 ‘티파니 램프’를 구입하는 것이 어떨까? 미국인들이 가장 갖고 싶어 하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꼽히고, 오랜 역사와 전통 예술 정신이 그대로 담겨 있는 티파니 램프를 선보이는 한인업체 ‘데일 티파니’(Dale Tiffany 대표·정예현)를 찾았다.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한인 운영 램프제조업체 ‘데일 티파니’는 올해로 33주년을 맞은 업계 내 ‘장수업체’로 통한다. 한인은 물론 미 주류시장에서도 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데일 티파니’는 크리스탈을 이용한 화려한 샹들리에와 테이블램프, 아트글라스 공예품 등 집안 인테리어에 빠질 수 없는 다채로운 컬렉션으로 방문하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었다.
‘데일 티파니’의 정예현 대표는 “올해로 창립 33주년을 맞은 ‘데일 티파니’를 사랑해 주신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특별세일을 진행한다”며 “한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샹들리에와 아트글라스 제품을 최고 7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고 말했다.
세계 1위의 티파니 램프 제조업체이기도 한 ‘데일 티파니’의 대표 제품은 ‘여러 색상의 유리로 짜여진 램프’. 전제품 모두 핸드메이드로 만들어져 인테리어 소품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 ‘컬렉션할 충분한 가치가 있는 귀중품’으로 통해 한인들에게 인기가 높단다.
또한 한인들이 많이 찾는다는 샹들리에는 크리스탈로 만들어져 유럽스타일의 품격을 완성시킨다고.
정 대표는 “5,000스퀘어피트에 달하는 넓은 매장에는 깔끔한 쇼룸을 갖추고 스테인 글라스 전등갓, 티파니 램프, 크리스탈 샹들리에 등 총 2,000여종의 제품이 다양하게 구비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데일 티파니’는 빠르게 변하는 트렌드에 맞춘 신상품 개발을 통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밖에 매장에는 고품격 인테리어 소품을 취급하는 ‘앤틱 로드쇼 컬렉션’ 코너, ‘아트 글라스’ 코너와 함께 다양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클로즈 아웃’ 코너를 비롯해 9.99달러의 저렴한 아이템부터 수천달러를 호가하는 고가제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구비했다.
‘데일 티파니’의 영업시간은 화~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일요일에도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문을 연다.
웹사이트: www.MicaHome.com
주소: 14765 Firestone Blvd. La Mirada
문의: (714)522-6400
<강환희 기자>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