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모델링 이사 후 단체장 신년하례 첫 오픈, “넓어진 실내, 외교무대·소통장소로 활용”

한인 단체들의 여론 수렴과 단합을 통해 한인사회 권익 신장을 추구하고 있는 한인 커뮤니티 단체장협의회(회장 변영익 목사)의 신년 하례식이 29일 LA 한인타운 인근 행콕팍에 위치한 임시 총영사관저에서 열렸다. LA 총영사관은 총영사 관저 리모델링 공사를 위해 최근 준 스트릿에 위치한 임시 관저로 이사를 한 뒤 이날 커뮤니티 행사를 위해 새 관저를 처음 개방했다. 변영익 회장(앞줄 맨 왼쪽) 등 참석 인사들이 활발한 활동을 다짐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LA 총영사관이 총영사 관저의 리모 델링 공사를 위해 지난 13일 임시 관저 로 이사를 한 가운데 총영사 임시 관저 가 외교활동 장소와 한인사회 교류 및 소통 장소로 적극 활용될 전망이다.


























옥세철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박소정 더 트리니티 대표 한국공공외교학회 문화외교 이사
조형숙 시인·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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