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기.열차운행 무더기 취소...대규모 정전사태 속출
▶ 주유소마다 장사진 주유대란 악몽

초특급 눈폭풍이 미동부 지역을 강타한 8일 제설차량들이 퀸즈 라과디아 공항 활주로에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 <연합>
초특급 눈폭풍이 8일 뉴욕과 뉴저지 등 미동부 일원을 강타하면서 피해가 속출했다. 항공기, 열차, 페리 운항의 출.도착이 무더기 지연, 취소됐으며, 도로가 눈으로 덮이면서 극심한 교통마비 사태가 이어졌다. 또한 폭설을 동반한 강풍으로 일부 지역에선 대규모 정전사태가 발생했는가 하면 해안지대는 범람까지 우려되면서 주민들을 초긴장 상태로 몰아넣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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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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