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격 올라 깡통주택 2백만채 줄어
▶ 리스팅기간 평균 4.2개월로 감소

부동산 경기가 회복되고 집값이 상승하면서 200만명에 가까운 홈오너들이‘깡통주택’ 신세에서 벗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부동산 경기가 꾸준히 회복되고 주택거래가 활성화되면서 주택재고가 14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주택판매가 늘어나고 집값이 상승하면서 200만명에 가까운 홈오너들이 집을 팔아도 대출금도 갚지 못하는 ‘깡통주택’(underwater) 신세에서 벗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인터뷰]](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1/19/2026011921382369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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