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래 대학총장 방미 중 참석...정경금씨 회장선출

동덕여대 김영래(앞줄 왼쪽 세번째)총장과 미동부지역 동문들이 26일 강서회관에 모여 동문회 동부지부를 결성하고 정경금(뒷줄 왼쪽 두번째)씨를 회장으로 선출했다.
동덕여대 미주동문회 동부지부가 최초로 설립됐다.미국 대학들과의 자매교 협약을 위해 방미중인 동덕여자대학교 김영래 총장은 26일 맨하탄 강서회관에서 동부지역 동문들 10여명과 모임을 갖고 공식적인 동문회 결성을 알렸다. 이날 매릴랜드에서 회계사로 일하는 정경금씨가 동부지부 회장으로 선출됐다.김 총장은 "해외 동문회 결성을 통해 널리 퍼져있는 동문들의 화합을 다지고 향후 동덕여대 학생들의 글로벌 진출에 다리 역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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