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팩토링 업체 프라임 금융이 6일 아시아나 캐피털을 인수했다. 프라임 금융 채윤석(오른쪽) 대표가 아시아나 캐피털 리처드 명 대표와 악수하고 있다. <이우수 기자>
한인 팩토링 업체 프라임 금융(대표 채윤석)의 6일 아시아나 캐피털(대표 리처드 명) 인수가 확정됐다. (4월29일자 경제섹션 보도)아시아나 캐피털을 인수한 프라임 금융은 1999년 창립해 현재 총 1억달러의 자산과 연 7억5,000만달러의 팩토링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프라임 금융에 인수된 아시아나 캐피털은 앞으로 프라임 금융과 모회사 및 자회사 관계로 유지하며 독립적 체제 및 경영방식을 유지할 계획이며 기존 고객들에게 인수전과 동일한 서비스 체제를 제공할 예정이다. 프라임 금융과 아시아나 캐피털은 경영 합리화를 실현시켜 고객들에게 보다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며 각종 금융상품을 다양화시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시킬 방침이다.


























옥세철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박소정 더 트리니티 대표 한국공공외교학회 문화외교 이사
조형숙 시인·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13일 맨하탄 뉴욕한인회관에서 개최한‘제123주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 행사가 각계에서 활동 중인 1.5세 및 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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