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학폐기물 처리 위탁업체 과실
▶ 업주에 연대책임 부당 공동대처 나서기로
남가주한인세탁협회가 남가주 폐기물관리국이 화학 폐기물 유출사건에 대한 연대책임을 물어 비상대책위원회를 소집했다. 남가주한인세탁협회 회원들이 가디나에 위치한 협회 사무실에서 비상대책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남가주한인세탁협회 제공>
세탁 폐기물 위탁처리업체의 관리 실수로 발생한 화학폐기물이 지하수로 유입되는 사건이 발생해 연방 정부가 위탁업체 및 위탁을 의뢰한 한인 세탁업주들에게 공동책임 합의안을 제시한 것과 관련, 남가주한인세탁협회(회장 김윤동)가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해 공동 대처방안 모색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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