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헴스테드 타운 재활용품 확대
헴스테드 타운이 플라스틱 재활용 프로그램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이 발표에 따르면 기존에 수거했던 물병, 음료수병, 샴푸병 외에 플라스틱으로 된 장난감, 빨대, 약병 등도 수거하는 등 그 범위를 확대한다. 케이트 무레이 수퍼바이저는 “연간 1가구당 100파운드의 재활용품이 수거된다”며 “재활용품 수거가 늘어나는 것은 일반 쓰레기가 적어진다는 것으로 봐도 된다”고 재활용품 수거에 적극 지지했다.
▲ 맥아더 공항 이용 감소
롱아일랜드의 가장 큰 공항인 맥아더 공항 이용이 2007년에 비해 2012년 46.4%가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MIT 국제항공세터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맥아더 공항에서 이륙한 비행기는 2007년 1만4784대에서 2012년 7930대로 크게 줄었다. 관련업계는 가솔린 가격 인상과 지역 경제의 어려움 또 항공기편의 선택이 한정되어 있는 것이 원인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다수의 여행객들이 작은 항공사보다는 큰 항공사를 선호하는데 비해 맥아더 공항의 경우 75%가 사우스웨스트 서비스가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코브 넥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없어
매년 코브 넥(Cove Neck) 해안에서 독립기념일 불꽃놀이를 주최해온 도랜 가족이 올해는 행사를 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케이블비견 시스템 회장인 팔스 돌랜씨는 여러가지 이유로 올해는 불꽃놀이가 없다고 최근 발표했다. 오이스트 베이 하버에 여러 채의 저택을 소유하고 있는 도랜가는 매년 7월4일 거대한 파티를 열고 불꽃놀이를 마련, 이를 구경하기 위해 많은 인파가 해안을 찾거나 배를 띄었었다. 지난 해에 이를 구경하고 돌아오던 배가 인원초과로 사고가 나 사망자가 발생했었다.
▲19개 해수욕장 잠정 폐쇄
낫소카운티 보건국은 3일 북부해안의 14개 해수욕장과 남부해안의 5개 해안을 수질문제로 잠정 폐쇄 한다고 발표했다. 잠정폐쇄되는 해수욕장은 북부해안의 센터 아일랜드 사운드, 클리 클럽, 라팅타운 비치, 오렐 하워 비치, 모갠 사운드, 노스 헴스테드 비치 팍, 파피핑 락 비치 클럽, 파이빌 비치, 랜섬 비치, 루즈벨트 비치, 시 클리프 빌리지 비치, 사운드사이드 비치, 스텔리 비치, 타픈 비티이다. 남부해안은 빌트모어 비치 클럽, 휼렛 포인트 비치, 아일랜드 팍 비치, 메릭 에스테이트 시빌 어소시에이션과 필립 헤일리 비치이다. 최근 내린 비로 발표된 해안 수질 검사에서 박테리아 수치가 높게 채취됐다. 문의: 516-227-9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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