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 1세대 저력 보여줄 것”

장철동(뒷줄 오른쪽) 사무총장 및 일우회원들이 모처럼만에 한 자리에 모여 담소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일우회>
일우회는 지난 1980년대 중반 뉴욕 한인사회의 40~50대 중장년층들이 모여 거친 이민 생활 속에서 함께 위로하고 친목을 다지는 한편 한인 동포들에게 희망을 나눠줄 수 있는 자선활동을 도모하기 위해 결성됐다. 30여년의 세월이 흐르며 한인사회가 성장해 온 만큼 당시 중년의 일우회 회원들도 어느덧 희끗희끗해진 머리와 함께 척박한 땅을 개척해온 한인 1세대로 지역, 사회의 중심으로 당당히 자리매김 하고 있다.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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