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샌루이스 오비스포~샌디에고 앰트랙
▶ 오션사이드·샌후안 카피스트라노·샌타바바라 등 구간 곳곳 관광명소 있는 남가주 황금 코스 ‘느릿한 여행’ 추억 만들고 지친 심신 힐링도
LA 유니온 스테이션에서 앰트랙을 타고 샌디에고나 샌타바바라 등으로 떠나는 기차여행은 트래픽 없이 여유 있고 한가로운 재미를 만끽하게 해준다.
LA 유니온 스테이션에서 기차를 타고 도착한 샌디에고 오션사이드의 비치의 해변가. 모래가 매우 부드럽고 경사가 완만해 어린 자녀들과 함께 찾기도 좋은 곳이다.
이민생활을 하면서 기차를 탈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다. 하지만 미국 주요 대도시들은 공통적으로 철도의 흔적을 간직하고 있다. 학창시절의 기차여행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곤 한다. 샌루이스 오비스포(San Luis Obispo)와 샌디에고(San Diego), LA와 샌타바바라(Santa Barbara)의 구간을 잇는 앰트랙(Amtrak)의 퍼시픽 서프라이너(Pacific Surfliner)는 숨 막히는 남가주 해안의 절경을 트래픽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한인타운에서는 웨스턴과 윌셔 스테이션, 혹은 버몬트와 윌셔 스테이션에서 메트로 퍼플라인, 혹은 레드라인을 타고 다운타운 유니온 스테이션(Union Station)까지 이동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유니온 스테이션에서 북쪽으로는 샌타바바라, 남쪽으로는 샌디에고로 신나는 기차여행을 즐길 수 있다. 가족들과 함께 칙칙폭폭 기차를 타고 떠나는 낭만여행을 계획해 볼까. 눈부신 남가주의 코스트라인과 산들바람이 맞아줄 테니 말이다.
비영리 단체인 ‘GIFT 포 커뮤니티’와 ‘GIFT 전인 코칭 전문학교’(대표 전달훈, 리디아 전)는 지난달 20일부터 2월 10일까지 매주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남가주 어바인 한국학교(장영임 교장)는 지난 7일 민족 고유의 명절 설날을 맞아 학생들과 교사, 학부모 등 250여 …
‘지적·발달장애’(Intellectual and Developmental Disabilities, IDD)를 가진 사람은 치매 발병 위험이 높…
“100세 시대 AI 등 다양한 강좌 마련했어요”가든그로브 한인타운 한복판에 자리잡은 성공회 가든그로브 교회(담임 토마스 이 신부)에서 모임을…
‘국기원 캘리포니아 지부’(지부장 신용섭)는 지난달 30일 부에나팍 시 시니어 센터에서 ‘국기원 AI 품새 대회’를 개최했다.김진섭 국기원 가…

한 학년에 한 반뿐이던 충남 태안군 태안읍 어은리의 작은 시골 초등학교. 바다와 논밭 사이에 자리했던 이 학교 졸업생의 조용한 선행이, 태평양…

한국의 법무부는 재외동포(F-4) 체류자격과 방문취업(H-2) 체류자격을 F-4로 통합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동포 체류자격 통합 조치’…
국무부가 거액의 자녀 양육비를 체납한 부모들을 대상으로 여권을 박탈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국무부는 특히 10만 달러 이…
제33회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남가주 지역 컨퍼런스가 지난달 31일 캘스테이트 풀러튼(CSUF)에서 120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
남가주 서울여상 동문회가 지난달 31일 LA 용수산에서 신년회를 열었다. 모교 개교 100주년을 맞아 남가주 동문들은 9월29일 서울에서 열리…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지평님 황소자리 출판사 대표
이희숙 시인·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국가원로회의 뉴욕지회, 21희망재단, 빅애플이 손을 맞잡고 한인 홈리스 지원 단체인 ‘국희애 천사회’를 결성했다. 국희애 천사회는 11일 퀸즈…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Board of Elections)는 지난달 22일 새로운 시설을 언론에 공개하는 미디어 투어 행사를 …

미국의 Z세대(1997∼2012년 출생자)가 높아진 주택 가격 부담 탓에 집을 사는 대신 가진 돈을 주식시장에 투자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