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세대 총동문회 내달 10일 정기총회 미니 콘서트도 마련

본보를 방문한 연세대학교 미주 총동문회 회장단이 오는 8월10일 개최되는 2013년도 정기총회에 남가주 동문들을 초대하고 있다. 왼쪽부터 소승현 총무국장, 전영실 미디어국장, 권기상 총동문회장, 유시무 부회장, 김희주 부회장.
“연세대 전미주 인명록과 모교 마크가 찍힌 기념품을 나눠드립니다”연세대학교 미주 총동문회(회장 권기상)가 북·남미 동문들을 총망라한 ‘연세대 전미주 인명록’을 배포한다. 오는 8월10일 오후 5시30분 쉐라튼 LA 다운타운 호텔에서 개최되는 2013년도 미주 정기총회에서 첫 선을 보일 ‘연세대 전미주 인명록’은 5,000여명의 동문들을 학과별, 지회별, 이름별로 구분해 묶어낸 것이다. 연세대 동문회가 전미주 동문들이 인명록을 하나의 책으로 펴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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