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획 시리즈-불합리한 국적ㆍ병역법 이번엔 고치자
▶ 뉴욕 한인회 등 청원서명 캠페인 돌입, LA·OC 한인회 동참 예정 속 전국 확산

민승기(맨 왼쪽) 뉴욕한인회장 등 단체장들이 한인 2세들에게 불이익을 주는 한국 국적법 및 병역법 규정의 개정을 촉구하고 있다.
미국에서 태어난 한인 2세들이 한국의 국적법 및 병역법의 일부 규정들로 인해 병역 부과의 대상이 되고 한국 방문과 진출 등에 불이익을 감수해야 하는 불합리한 상황이 더 이상 지속돼서는 안 된다는 한인사회의 여론이 비등해지면서 남가주를 비롯한 미 전역 한인회 및 단체들이 한국 정부와 국회에 법 개정을 촉구하는 청원 운동에 본격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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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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