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교계 특별 시사회
▶ 최고 시청률 TV 시리즈 영화화, CGV·풀러신학대서 무료 상영, 마크 버넷·다우니 부부 참석

28일 미 전역서 개봉하는 영화‘하나님의 아들’.

마크 버넷과 로마 다우니 부부는 자신들이 제작한 TV 시리즈‘바이블’의 영화화에 큰 기대감을 밝혔다.
한인 목회자와 교회 지도자들을 위해 코리아타운에서 영화 ‘하나님의 아들’(Son of God) 특별 시사회가 마련된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를 다룬 ‘하나님의 아들’은 지난해 히스토리 채널에서 방영돼 최고 시청률을 올린 TV 시리즈 ‘바이블‘(Bible)을 20세기 폭스사가 영화화한 작품이다. 빅 히트를 친 주류영화가 한인을 대상으로 따로 무료 시사회를 갖기는 매우 드문 일이어서 한인 교계의 열정이 널리 알려진 반증이 되고 있다.
풀러튼 교육구 소속 되어 있고 한인 학생들도 다수 재학하고 있는 라구나 로드 초등학교의 ‘한국어 영어 몰입 프로그램’을 공부하고 있는 3학년 …

미주화토산악회(회장 양철승)는 지난 23일 풀러튼 서밋 레스토랑에서 90세를 맞이한 이문현 회원을 위한 구순연 잔치를 가졌다.‘90세에서 일단…
“건강 보험이 없으신 분들이 많이 참가해 주었으면 합니다”풀러튼의 대형 한인 교회인 은혜한인교회(담임목사 한기홍)에서 주최하는 ‘은혜 커뮤니티…
GIFT 전인코칭전문학교(원장 리디아 전 박사)는 6월 1일(월) 저녁 7시(미서부 시간)에 무료 온라인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입학설명회…
‘풀러튼 나잇 마켓’ 야외 시장이 매주 목요일 다운타운 플라자(125 E. Wilshire Ave.,하버 블러버드와 포모나 애비뉴 사이)에서 …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혜진 서울경제 문화부 선임 기자
최형욱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지난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대규모 불법이민자 단속이 지역 경제를 위축시켜 67만 개에 가까운 일자리를 감소시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싱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지지 기반인 비(非)대졸 백인 노동자층에서 지지율이 급격히 하락하고 있다. 고물가와 이란 전쟁 여파로 인한 경제 …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막바지에 이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핵심 의제인 핵 문제와 더불어 호르무즈 해협 통항 문제를 놓고 양측이 날카롭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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