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택구입 때 염두에 둘 사항 6
▶ 모기지 심사 깐깐 ‘변동이자’ 대안 어떨지, 이웃·학군도 알려주는 온라인 적극 활용

올해 30년 만기 고정 모기지 금리는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보이지만 그래도 낮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 확실해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봄은 주택거래가 늘어나는 시기이다. 올해 미국 경제가 완연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는 경제학자들의 전망이 나오면서 주택구입 희망자들이 슬슬 기지개를 켜고 있다. 좋은 경제 뉴스가 나오면 모기지 금리는 대체로 상승한다. 하지만 3월 말 현재 30년 만기 고정 모기지 금리는 아직도 꽤 낮은 수준이라고 전문가들은 강조한다. 금리가 이 정도 수준이라면 집을 구입하는 것이 나쁘지 않다는 얘기다. 주택구입 희망자들에게 올 봄은 좋은 기회를 가져다 줄 것 같다. 문제는 늘어나는 수요를 매물이 얼마나 받쳐줄 것 인지다. 처음 집을 사는 사람도,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투자자도, 한정된 매물을 놓고 경쟁을 벌인 것이 확실하다. 주택구입 희망자들이 염두에 두어야 할 6가지 사항들을 살펴본다.
최용덕 씨가 부에나팍 제2지구 시의원 선거에 재 도전한다.지난 2024년 보궐 선거에서 아쉽게 낙선한 최 씨는 올해 11월 히스패닉 유권자들이…

오렌지카운티 한미시민권자 협회(회장 신명균)는 지난 11일 부에나팍에 있는 감사한인교회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이날 행사에서 신…
교회 디자인 전문 브랜딩 기업 ‘윤선디자인’(대표 정윤선)은 오는 5월 6일(수), 미주복음방송 공개홀(2641 W La Palma Ave, …
풀러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비 영리 단체인 ‘LDVE’는 오는 26일(일) 풀러튼 커뮤니티 센터(340 W. Commonwealth Ave…
‘제3회 연례 식물 및 씨앗 교환 행사’가 오는 26일 애나하임 공공 도서관 두 곳에서 열린다. 이 행사를 통해서 주민들은 식물, 남는 씨앗,…

한국외대 남가주동문회(회장 전정구, 이사장 이종석)가 18일 동문과 가족, 외대 GCO 원우 및 게스트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소풍 …

재미 해병대전우회 LA(회장 노재홍)가 창설 77주년 기념식 및 회장 취임식을 지난 15일 LA 가든스윗 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부…
월정 김창순(영문명 로라 김) 전 미주한인서예협회 회장의 70여년 서예 인생 회고 전시회‘붓이랑 먹이랑 세월이랑’이 지난 18일 LA 한인타운…
한국 교육부가 교육 발전에 기여한 재외동포 및 외국인을 대상으로 ‘2026 국민교육발전 유공 포상’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LA 총영사관은 오…
미주 박정희대통령 기념사업회(회장 이재권)가 5·16 기념행사 준비 임원회를 겸해 특별 강연을 연다. 이날 행사에는 미주를 방문 중인 자유우파…


















민경훈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최정란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신경립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주 역사상 첫 한인 연방하원의원 탄생을 위한 도전에 탄력이 붙고 있다. 오는 6월 23일 실시되는 뉴욕 연방하원 7선거구(퀸즈 서부, 브루…

버지니아주에서 연방 하원 선거구 재획정을 위한 개헌안에 대한 특별선거(Special Election)이 오늘(21일) 실시된다.버지니아 주 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1일 이란과의 2차 종전 협상을 앞두고 “결국 훌륭한 합의를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CNBC…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