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룸메이트 칼로 공격 한인학생
▶ 24일 인정신문 계속***보석금 불허

지난 19일 법정 심리를 위해 수갑을 찬 채 셰리프와 함께 산호세 지방법원에 입장하고 있는 딜런 상 김 군.<사진 산호세 머큐리 뉴스>
지난 17일 산타클라라 대학에서 발생한 한인학생의 룸메이트 공격및 자해사건의 동기가 모호한 가운데 자신의 룸메이트를 칼로 찔러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된 한인학생 딜런 상 김 군이 지난 19일 산호세 법원에서 열린 인정신문에서 유죄를 인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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