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F 한인회서 신청가능’ 본보 보도 이후 폭발적 반응
▶ 일주일도 안돼 37명 신청***KCI와 업무분담 게획

토마스 김 SF한인회장이 캘프레시 신청자 명단을 들어 보이면서 한인사회 반응에 놀랐다고 말하고 있다.
“캘프레시(CalFresh•구 푸드스탬프) 신청이 쇄도해 깜짝 놀랐습니다.”샌프란시스코 한인회(회장 토마스 김)에서 정부의 저소득층 식료품 지원 프로그램인 ‘캘프레시’를 신청할 수 있게 됐다는 본보 보도(2월26일자 A3면)가 나간 이후 “반응이 가히 폭발적”이라고 토마스 김 회장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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