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가을 ‘인디 데님’패션 속으로
▶ 독특한 디자인에 소량 생산 눈길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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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탄생한 대표 인디 데님인 ‘토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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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런칭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AMO’ 데님.
언제 어디서나 입어도 무난하게 잘 어울리는 청바지. 하지만 청바지는 더 이상 ‘질기고 튼튼한 옷’이 아닌 트렌디하고 스타일리시한 패션 아이콘이다. ‘데님 패션’에 대한 시선도 달라지고 있다. 남들과 같거나 비슷해 보이는 청바지라면 왠지 매력이 반감된다는 느낌이다. 이런 패션 피플을 겨냥한 청바지가 바로 ‘인디 데님’이다. ‘인디’는 인디펜던스(independence)의 준말로 보통 음악에서 많이 사용되는 용어로 상업화, 대중화에 동조하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음악을 추구하는 트렌드를 말한다. ‘인디 데님’ 역시 마찬가지다. 획일화 규격화 되지 않은 디자인으로 각자의 개성에 따라 골라 입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각각양각색의 청바지가 바로 인디 데님이다. 시중에는 많은 인디 데님 브랜드들이 각축을 벌이며 영역을 넓혀가고 있으며 프리미엄 진 시장을 더 뜨겁게 달구는 중이다.‘인디 데님’의 이모저모에 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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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립 서울경제 논설위원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조철환 한국일보 오피니언에디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임지영 (주)즐거운예감 한점 갤러리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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