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가 2016년 한해도 다채로운 행사들을 준비하며 워싱턴 한인사회와 함께 합니다. 한국일보는 올해 모두 다섯 차례의 큰 이벤트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미술대회: 5월14일(토)
먼저 5월14일(토) 제16회 미술대회를 버지니아 비엔나의 노토웨이 파크에서 엽니다. 워싱턴 최대의 어린이, 청소년 미술대회이자 가족 봄 소풍 행사로 성장한 이번 미술대회를 통해 어린이에게는 꿈과 희망을, 가족에게는 화목과 사랑을 전하고자 합니다.
리틀 미스 워싱턴 선발대회: 6월17일(금)
6월17일(금)에는 리틀 미스 워싱턴 선발대회가 노던 버지니아 커뮤니티 칼리지 강당에서 막을 올립니다. 지난해 16년 만에 부활된 리틀 미스대회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꿈과 추억, 자신감을 심어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코러스축제 / 워싱턴가요제: 9월(날짜미정)
9월에는 코러스 축제의 일환으로 워싱턴 가요제를 마련해 이민생활에 지친 한인들에게 삶의 활력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코러스축제 / 워싱턴가요제: 9월(날짜미정)
9월24일(토)에는 제4회 소외된 이웃돕기 골프대회가 PB Dye에서 펼쳐집니다. 본보는 골프대회를 통해 조성한 기금으로 매년 10여명의 어려운 한인들을 돕고 있습니다.
사랑의 구호기금 모금 걷기대회: 10월22일(토)
10월22일(토)에는 제2회 사랑의 구호기금 모금 걷기대회를 개최합니다. 이 기금은 갑작스런 불행으로 곤경에 처한 한인들을 돕기 위한 긴급 구호기금으로 쓰입니다.
이밖에도 한국일보 문화센터에서는 서양화, 꽃꽂이, 천연비누와 바디용품 만들기, 퀼트 이야기, 종이접기세상, 양말 인형 교실 등이 개설해 워싱턴 지역 한인들에게 취미와 여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난 46년간 워싱턴 동포사회와 함께 해온 한국일보는 올 한해도 변함없이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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