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 자동차·주택 보험료, 공공요금 인하뉴욕주가 무상보육 확대와 임차인 보호, 공공요금 규제 강화 등을 올해 주요 역점 정책으로 정하고 뉴욕주민…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23주년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에의 기여를 알리는 ‘제 21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13일 연방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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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문제인 대통령 그리웁고 한국생각 나신다고요?. 퍼뜩가세요. 누가 말려. 나야, 허가낸 도둑놈들 보기싫어 이민왔지만.
대통령부인보다 높으신 분이시네요.
인격적으로 내놓을것은 없고,(유럽에가서) 작위도 없으니, 내놓는다는것이 부자라고, 빗싼옷이나 과시하겠다고, 시셋말로 못난놈 쓰리스 라요. 동냥은 못주어도 쪽박은 깨지말라 했는데. 서민들 기죽일있나. 나미사라니? 말같지도 않은 소리 할여면 백악관 청소부라도 하셔야 (아부).
나미사
광대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