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사회 발전의 중추적 역할 계속 해주길”
■ 에릭 가세티 LA시장
한국일보 미주본사가 창간 48주년을 맞은 것을 LA시를 대표해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남가주 지역에서 한국어 언론의 선두주자인 한국일보는 한인 커뮤니티에 신속한 뉴스와 알찬 정보를 전달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일보는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해 언론의 사명을 다함으로써 LA가 더욱 다양하고 강한 커뮤니티가 되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한국일보가 지속적인 성공과 함께 무궁한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 데이빗 류 LA시의원
미주한국일보의 창간 4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약 50년 동안 한국일보는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신문으로 한인사회와 주류사회뿐만 아니라 한국 및 세계 각국의 주요 뉴스, 그리고 유익한 정보를 동포사회에 신속하게 제공하는 커뮤니티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일보가 대표 정론지로서의 본연의 역할뿐만 아니라 한인 정치력 신장에도 기여하기 위한 아낌없는 지원에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한국일보가 상공과 발전을 이루고 미주한인 대표 언론으로서리더로서도 계속 발전해 나가길 기원합니다.
■ 이기철 LA 총영사
미주 한국일보 창간 4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미주 한국일보의 역사는 우리 동포들의 미주 이민사와 궤를 같이합니다. 지난 반세기 동안 발전을 거듭해온 미주 동포사회의 희노애락을 함께하며 미주 한국일보는 동포언론으로서 그 역할과 사명을 다해왔습니다. 창간 48년이 되는 금년은 그 어느때보다 이곳 미국과 본국에서 커다란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이민사회에 대한 미국 정부의 새로운 정책이 동포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동포 사회를 보듬어나가는 대표 언론으로서 미주 한국일보가 어려움에 처한 우리 동포의 아픔을 함께하여, 따뜻하고 정의로운 동포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그 역할을 다하여 주기를 희망합니다. 앞으로도 미주 한국일보가 우리 동포 사회, 미국, 그리고 한국을 잇는 가교의 역할을 충실히 해줄 것으로 기대하며, 지속적으로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 로라 전 LA 한인회장
미주한인 언론계를 선도해 나가는 미주 한국일보의 창간 48주년을 LA 모든 한인동포를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한국일보는 지난 47년간의 축적된 노하우와 우수한 취재진을 바탕으로 한인 사회와 미국 사회, 그리고 본국의 다양한 소식 가운데 사실을 중심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뉴스를 보도해 왔습니다.
특히, 다양한 사회현상과 시대의 흐름을 읽고 이를 준비하는 심층 기사들은 급변하는 사회에서 우리 한인들이 앞날을 준비하고 계획하는 삶의 이정표가 되어 왔기에 우리 한인들은 오늘도 한국일보를 정독하며 하루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사회정의를 구현해 가는 정론지로서 그 소명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리며, 다시 한번 한국일보 창간 48주년을 축하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임태랑 LA 평통 회장
미주 한국일보의 창간 4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인사회 대표 언론사로서 이민역사의 산실인 한국일보는 신속하고 정확하며, 알차고 재미있는 뉴스로 이민생활의 이정표 역할을 해왔습니다. 앞으로도 꿈과 희망이 있는 건전한 미래를 함께 이어갈 수 있도록 힘과 지혜가 담긴 따뜻한 언론이 되어 주실 것을 믿으며, 새 사옥 이전으로 새로운 도약을 펼쳐나가고 있는 미주 한국일보의 무궁한 발전을 바랍니다. 또한 조국의 평화통일로 가는길에 큰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밑거름이 되어 줄 것을 기대하겠습니다.
■ 이은 LA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한국일보 마주본사의 창간 48주년을 한인 상공인들을 대표해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48년간 눈부신 성장을 이룩한 미주 한인사회에서 한국일보는 이같은 발전에 중추적이고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해왔습니다. 앞으로도 뉴스와 알찬 정보를 항상 정확하고 빠르고 깊이 있게 미주 한인사회에 전하면서 한인사회의 길잡이 역할을 하는 신뢰받는 신문으로 계속해서 성장해 나가기를 바라며 무한한 발전과 지속적인 성장이 있는 한국일보 미주본사가 되길 희망하며 기대합니다.
■ 김종대 OC 한인회장
48년간 싸우며 때론 인내하며 한인 이민사를 선도하며 든든한 버팀목으로 한인 커뮤니
티를 지켜온 한국일보사에 OC 한인사회를 대표해서 찬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미주의 대
표적인 신문으로서 성공적으로 초창기 이민사회를 이끈 이민 1세들을 위로하고 2세대의 방향과 진로를 제시하여 21세기의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나침반 역할을 해주시고, 정치. 경제.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신문으로 미주에 살고있는 전 한인 이민자의 생활에 기쁨과 활력이 넘치는 전령지로 거듭 발전하기를 기대합니다.
■ 권석대 OC-SD 평통회장
미주 한국일보 창간4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한국일보는 반세기 가까운 세월
동안 한인 동포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언론의 선두주자로 동포사회의 길잡이로 언론의
정도를 지켜온 바르고 빠른 정론지입니다. 한국일보가 한인 커뮤니티에 기여하며 함께 발전해온 사실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정론지로 미주 동포들의 바른 눈과 귀가 되어주시길 바라며, 더불어 통일로 가는 길잡이 역할에도 함께 힘써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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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축하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