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한국일보
사회

문 대통령, 최고 예우 받으며 경제문제 '숙제' 떠안아

댓글 2 2017-07-01 (토) 12:00:00 연합뉴스
건전한 댓글 문화 운영 원칙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방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불법정보 유출
  7. 같은 내용의 반복 (도배)
  8. 지역감정 조장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 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
0 /300자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Guest

    속담에 자업자득 이란 말이 있다. 나도 아래의 글과 같은 마음이다. 그러나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모국의 대통령이 받는 홀대에는 착잡하다. 그래도 심기일전 하여 생각해보면, 과거에도 박통, 전통, 김대통 등 도 별로 다를바 없었다. 이번 문통은 후보시절과 과거사의 말과 말의 성찬이 미국조야에서 환영받기는 아니지 않았나? 생각도 든다. 장진호 기념비 를 시작으로 해서 많은말을 쏟아냈는데 (3일동안) 내가 듣기에도 마치 "전향한" 사람의 고백같었다. 그러므로 해서 떠날때는 많은 안개구름이 겉혓다. 서울에가서 말만바꾸지 않는다면. jks.

    07-01-2017 09:54:31 (PST)
  • jackson

    문재인이 비행기에서 내릴때 사진 본적 있는가? 장관급도 한명 없고 차관보 대리 하나 달랑 나와서 마지하고. 백악관 떠날때 차문도 안 열어줘 문재인이 직접 열고 들어가는 사진은 본적 있는가? 이걸보고 극진한 예우? 기자들이여 눈뜨고 정신을 차려라.

    07-01-2017 00:40:06 (PST)
1


 

많이 본 뉴스 배너

오피니언

이전 다음
1/3

지사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