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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사회

美 세컨더리 보이콧 압박 직면한 中, 대북원유 금수 동참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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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Guest

    중국은 북한한테 삥뜯길수 밖에 없을것 같네요 반항하면 스위치 몇번 누루면 중국이 일궈낸 도시들이 재떰이가 될테니까요.대화로 풀어야 합니다.북한은 처음과끝을 모든걸 핵에 바쳤고 지금 누두도 건드리지 못합니다.전시용이 아니고 쓸려고 만든겁니다.한국에 있는 가족친그들 생각하면 맘이 편하지 않네요.무조건 대화로 해결 해야 합니다.어린 아이가 울며 때쓸때 사탕하나줘서 울움 끝이게 하고 토닥여야지 않을까 합니다.

    09-04-2017 07:13:10 (PST)
  • Guest

    중국은 미국을 겁내지 않는다. 1950년대에 모택동이 미국은 종이 호랑이에 지나지 않는다고 간과한후 별로 달라진게 없다. 가재는 계편이니. 말로만 떠들지 말고, 행동으로 보여라. 그래야만이 딱지를 뗀다.

    09-04-2017 07:02:50 (PST)
  • Guest

    중국 믿지 말아야 합니다. 결국은 북한 편을 들겁니다

    09-04-2017 06:41:23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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