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한국일보
사회

총영사가 폭언·폭행 일본지역 재외공관서

건전한 댓글 문화 운영 원칙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방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불법정보 유출
  7. 같은 내용의 반복 (도배)
  8. 지역감정 조장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 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
0 /300자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dikim

    밑에 댓글 동감합니다 우물안 개구리 거기에 우월 사상까지 있더군요. 영사가무슨 벼슬인줄 알아요. 외국서 한국 공무원하라고 보내 놨더니 갑질을 하고 있으니 그냥 실명 확까서 공개 해야합니다

    09-10-2017 08:16:28 (PST)
  • Guest

    외교부 의 직원 (각국 대사관 포함)은 전통적으로 엘리트 의식이 강하다. 반면에 세상을 넓게 보지 못하는 우물안 개구리의 총 집합체 이기도 하다. 그러니 무슨 외교를 원활이 하곘나? 틈만나면 쇼핑해서 (본국심부룸) 외교행랑으로 (우편요금 미 지급)보내기 바쁘다.

    09-09-2017 17:07:46 (PST)
  • Guest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밑에 사람없다. 갑짗하지 말고 스스로를 비하하지도 마시길...

    09-09-2017 13:48:55 (PST)
  • Guest

    한국 아직 멀었다. 외교관 수준이 저정도니 무슨 외교가 되겠나?

    09-09-2017 04:53:11 (PST)
1


 

많이 본 뉴스 배너

오피니언

이전 다음
1/3

지사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