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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사회

“화장실 사용 요청 거부했다고 손님이 폭행”

댓글 4 2017-09-16 (토) 12:00:00 이우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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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7120

    장사를 하면서 소극적인 태도는 같은 사건만 반복되게 하지요.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아야.... 맨날 똑같은 얘기는 무의미 합니다.

    09-16-2017 13:41:52 (PST)
  • Hotel

    두 부부가 백인이었다면? 이래서 알게모르게 언제나 차별이 존재한다네

    09-16-2017 13:39:10 (PST)
  • Guest

    화장실 사용 여부는 주마다 다른 잣대라서 할말이 없고. ##전에도 몇번 댓글을 달았지만, ### 절대 업소 밖으로 따라가지 말것 과 더욱이 몸 싸움은 아닙니다. 체력의 우위에서나, 흉기, 등 으로 인해

    09-16-2017 11:51:19 (PST)
  • 7120

    화장실 사용을 제한 했어야했는데 거부를 했군요. 원래 주유소의 기본개념은 모든운전자들에게 화장실, 타이어 air, 창문을 닦을수 있는 세제 와 종이타월 등등은 기본적으로 제공해야되는 사업입니다. 너무 돈만 밝히면서 안일하게 운영하면 않되겠지요.

    09-16-2017 09:38:17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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