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파수 고정 AM1650 라디오서울 ‘윤재성의 헬로우 잉글리쉬’

오는 30일 토랜스 더블트리 바이 힐튼 호텔에서 LA강연회 유투브 조회수 500만 돌파 기념 영어강연회를 갖는 윤재성 대표.

10명, 20명, 100명….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인사를 건네도 그는 단 한 번도 귀찮은 기색 없이 환한 웃음으로 사람들을 맞이한다. 초면…

플러튼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보이스카웃 트룹 1747이 지난 3일 로스 코요테스 컨트리 클럽에서 ‘이글 코트 오브 아너’ 행사를 열고 이글…
한국인 디아스포라 작가들(KDW·대표 홍영옥)이 오는 10일부터 소설가 강태식과 함께하는 ‘소설창작 심화반: 단편소설 완성 과정’을 개설한다.…
연세대학교 미주 총동문회 윤동주 미주문학상 위원회가 2026년도 윤동주 미주문학상 작품을 공모한다.응모 대상은 미주에 거주하는 등단 10년 이…
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의 어버이날 큰 잔치가 5일 헤더 허트 LA 시의원, KACF, KAF, 오픈뱅크, 서울메디칼그룹…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기조 속에서 이민자와 그 가족을 노린 사기 범죄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민 당국을 사칭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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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한국 다음으로 한국인이 많은 LA 지만 그래도 여기는 미국입니다. 영어는 해야합니다. 아시안 이민자들 중에서 한인들이 영어를 가장 못한다고 하지요? 열심히 배우세요. 그리고 손자손녀 한테는 한국어를 가르쳐서 대화 하세요. 손자손녀 와 대화를 위해 영어를 배운다?? 그건 아닌듯....
자꾸 들으면 습득되는 것은 사실이다. 뜻은 저절로 알게 된다.
들려도 단어가 무슨뜻인지 모르면 아무소용없음. 20000개정도 알아야합니다. 한국단어 5000천개 알면 어느정도 일까요? 초등학교 수준박에 안돼죠. 신문 뉴스 정도는 알아들어야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하는 바보가 되고 싶지는 않다
언어습득의 지름길 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