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튼 셰퍼, 안타까운 사연 듣고 3시간30분 운전해 배달
▶ 피자 받은 줄리 모건, 페이스북에 감동 사연 올려

【로스앤젤레스=뉴시스】 마지막 삶을 정리하는 오래 전의 고객을 위해 왕복 450마일(약 724km)의 먼거리도 마다하지 않고 새벽에 피자를 배달한 18살 청년 돌튼 셰퍼.

【로스앤젤레스=뉴시스】 10대 청년으로부터 세상에 둘도 없는 값진 피자를 배달받은 리치 모건과 아내 줄리.

“하나님과의 만남을 기대하는 음악회에 초대합니다”가든그로브 한인타운 인근에 위치한 ‘남가주 임마누엘 교회’(담임목사 문두진)는 5월 3일(일)…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교장 한보화)는 지난 18일 리버사이드 침례교회 강당에서 교내 받아쓰기대회 우수학생 시상식을 가졌다.이번 대회의 각…
가든그로브 시는 주택 미화 프로그램인 ‘가든그로브 젬스(Garden Grove Gems)’가 현재 후보 추천을 받고 있다.이 프로그램은 뛰어난…
어바인 시와 공정주택파운데이션(Fair Housing Foundation)은 5월 6일(수)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포르톨라 스프링스 …
올해 11월 어바인 시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강석희 씨는 지난 25일 뉴포트 비치 테니스 클럽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금모금 행사를 …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총성이 들리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왼쪽 세번째)이 급히 피신하고 있다.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한 25일 저녁 백악관 출입기…

신생 항공사인 에어프레미아(Air Premia)가 24일 워싱턴 노선에 처음으로 취항하며 미 동부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에어프레미아는 인천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종전과 관련한 이란의 최신 제안을 참모들과 논의하고 있지만, 핵무기 보유 저지 등 핵심 ‘레드라인’은 유지하고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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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젊은 청년이,,,, 복에 복을 더 하시기를,,
참 아름다운 얘기네요
와우 눈물이 핑도네요.멋진 청년과 피자가게사장님 !정말로 감동이네요. 남편분의 몸속에 있는 모든 암덩어리들이 사라지는 기적이 일어났으면 좋겠네요!
정말 간만에 감동적인 기사네요... 청년 앞날에 복이 가득하길 .. 그리고 남편분 부디 평온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