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망명 신청·접수 가능성 매우 낮아
▶ 사상 최대 규모 사례 없어 앞 일 ‘미지수’

[시우다드이달고(멕시코)=AP/뉴시스] 중미 출신 이민자 행렬(캐러밴·Caravan)이 21일 새벽 멕시코 남부 시우다드히달고에서 미국을 향해 이동하고 있다. AP는 이날 이민자 행렬이 5000명에 달했다고 보도했다. 온두라스, 과테말라 등 중미 출신 이민자들은 가난과 폭력, 범죄를 피해 미국에서 정착하기 위해 국경을 넘어가고 있다.

[ 에스키풀라스(과테말라) = AP/뉴시스] 멕시코를 거쳐 미국으로 가려는 온두라스 이민들의 캐러밴이 국경부근에 몰려있는 동안 한 이민남성이 에스키풀라스의 검은 예수상의 복제품을 들고 기도를 올리고 있다.

[타파출라(멕시코)=AP/뉴시스] 중미 출신 이민자 행렬(캐러밴·Caravan)이 22일 새벽 멕시코 타파출라 인근의 도로에서 잠을 청하고 있다. 이들은 이날 타파출라에서 40㎞ 떨어진 우익스틀라까지 이동할 계획이다. 미국까지 남은 거리는 약 1800㎞다. 마약과 폭력, 가난을 피해 자국에서 떠나 미국 정착을 희망하는 중미 국적의 이민자들은 이날 약 7000명까지 늘어났다고 AP는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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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오세정 전 서울대 총장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
박시진 서울경제 국제부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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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부와 의회 등 정치권 최고위 인사들이 총출동하다시피 한 백악관 기자협회 만찬장 바깥에서 총격 사건이 일어나면서 당시 ‘지정생존자’가 없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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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미국으로 몰려올겁니다. 중남미 국가들은 국가를 운영할 능력이 없는 사람들이니 당연한일이지요. 차라리 미국의 식민지로 사는게 그나라 국민들을 위해선 나을듯
케러밴 일부중 마약과 테러를 자행하여 불법으로 국경을 넘는자들에게 하나님을 망령되이 일컫지 마라.공의의 하나님 이시다.
출애굽의 사건과 비교할 사안이 아니다. 트림없이 그들 중에는 테러분자가 있을 것이다. 차라리 네 나라로 돌아가 촛불을 들어라. 남의 나라에 와서 신세지려 하지 말고.
그래도 장관이다..고통받던 애굽에서 탈출하는 이스라엘백성들같다..주의백성들은 주가돌보시리..어찌되든 하나님의 축복이함께하길기도합니다..
고난하고 힘든 삶을 사는 그들에게 현실은 지옥일 뿐이다. 종교도 민주주의도 그무엇도 그들을 구제해주지 못하는 현실이 바로 지금 우리가 처한 지구상의 현실이다. 신이란 존재하지 않고 인간도 동물이고 박애주의는 이제 그 설자리도 없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