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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김 후보

유권자들에게 지지 호소하는 영 김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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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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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 있는 벨츠빌 농업연구센터(Beltsville Agricultural Research Center)의 폐쇄로 메릴랜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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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8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영김 후보가 패한 39지역구는 다음에도 공화당은 힘들어요 이유는 저 지역구가 트럼프가 저번 대선에서 6%차이로 패배한 지역구인데 다음 하원의원 선거는 대선과 같이 치뤄지고 대선때에는 지지하는 대통령과 같은 정당의 후보에게 일괄적으로 투표하는 경향이 있어서 다음에도 힘들어요
그지역도 남미인이 많아서 그리 된거지요. 이젠 계속 민주당 텃밭이 된거지요
트럼프로 인한 가장 큰 피해자가 바로 영김 후보자 일듯... 트럼프가 조금만 절제해줘도 당선은 따논 당상이었는데...
이민자 나라답게 이민자들을 위하는 정당이 많이 뽑히길...민족운운은 구시대 유물~~
최선을 다 했기에 부끄럽지 않은 Yupng Kim 후보. 정치성향을 초월한 교민들의 많은 격려와 성원. 그리고 수 많은 표를 주신 지역구 시민들로 부터 받은 지지를 다음번 선거의 멋진 승리로 갚아주시기를 염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