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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 봉사회’(회장 김선옥)는 지난 12일 가든그로브 제일 장로교회에서 홈리스 5-60명에게 인 앤 아웃 햄버거와 프랜치 프라이를 제공했다…
한인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세리토스 시장 출신인 청 보(공화당) 후보가 연방하원 45지구에 출마했다.베트남계 정치인인 청 보 후보는 공공의 …
비영리 단체인 ‘풀러튼 인증 파머스 마켓 위원회‘(Fullerton Certified Farmers’ Market Board)‘는 매주 수요일…
‘법률 보조 소사이어티’(Legal Aid Society) 소속 법률 보조원이 매월 3번째 목요일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부에나팍 시니어 센…

차병원·차바이오그룹 산하 프리미엄 헬스케어센터 차움(원장 김재화)이 미토콘드리아 기반 세포부스터 시술 ‘미토 셀부스터(Mito Cell-Boo…

민주평통 LA협의회(회장 장병우)는 지난 25일 가든스윗 호텔에서 1분기 정기회의를 열고‘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
미주한국어교육장학재단은 지난 9일 LA 한인타운 용궁에서 2026년 신년하례식 및 정기이사회를 열고 새해 사업계획과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행…
서울사범·서울교육대학교 미주 동문회가 지난 21일 LA 용수산에서 신년 모임을 열었다. 이날 모임에서는 문집 ‘나성에 뿌려진 씨앗’ 출간 소식…
사우스베이 한미노인회(회장 전충차, 주소 1047 W 164th St., Gardena)가 ‘행복한 노래교실’과 ‘라인댄스반’을 새로 개설하고…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수지 법무법인 창경 구성원 변호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YASMA7 대표 
뉴욕한인회가 27일 ‘창립 66주년 뉴욕한인의 밤‘ 행사를 퀸즈 아스토리아 소재 ‘마퀴 아스토리아’ 연회장에서 개최하고 ‘한인사회를 진정한 미…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이 1일 메릴랜드 실버스프링 소재 레저월드 연회장에서 열렸다.1919년 3월 1일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던 선열들의 숭…

국방부(전쟁부)는 28일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을 ‘장대한 분노 작전’(Operation Epic Fury)으로 명명했다고 밝혔다.국방부는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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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솔직하게 얘기합시다. 팔은 안으로 굽는거요. 그래서 유태인들이 미국민중의 5% 밖에 안 되는 인구갖고도 미국 정계를 흔들고 이스라엘을 지원하는건 핏줄때문인거요. 한인 정치인이 무조건 더 나와야하고 우리가 더 지원해야합니다.
모두 옳은 의견들이지만 언제라도 폭동과 같은 변고가 또 일어난다면 공화당 민주당 이념은 순식간에 사라지고 오직 제 족속 들 챙기는데만 혈안이 될것이다. 4.29 폭동은 정치력 약한 미주한인 사회가 흑인들과 중남미 사람들의 분풀이 약탈 방화 대상에 부유한 백인들의 방패노릇 한것도 모자라 현지 매스컴으로 부터 한인 또한 폭동 원인을 제공 했다는 누명까지 써야했던 사건이다.이런 형편에서 지금과 같이 핏줄을 도외시한 투표 행위는 그나마 얼마 되지 않은 표까지 분산시켜 한인들의 정계 진출을 가로막는 방해요소로 나타날것있다
주변에서 왜 한인을 엿으로 볼까? 보이는 모습이 서로잘났다고 시기하고 물어뜯고 싸우는 모습이 비일비재하니 만만한 호구로 보이는거다. 뭔 넘의 조직이 그리 많은지?
비슷한 조건이라면 한인을 뽑아주는 것이 좋겠지. 같은 동양계 중에서도 한인의 주류진출이 가장 뒤쳐진다. 이러니 주변에서 우습게 보는거라.
저도 같은 의견입니다. 지나친 국수주의 와 애국심과는 다른것입니다. 마크 롱 프랑스 대통령의 말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