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 영리 기관인 ‘코리안 커뮤니티 센터’(KCS, 관장 김광호)는 오는 3월 5일부터 4월 23일까지 총 8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

본보 OC 가든그로브 지국이 올해 초 OC한인회관에서 가든그로브 아리랑 마켓 몰내로 이전했습니다. 이 지국에서는 광고, 상호 등록, 구독 접수…
올해로 창립 28주년을 맞이하는 ‘이지러너스 마라톤 건강동호회’(공동 회장 저스틴 이, 이강열)의 초대 회장 김명환, 김 케티 씨(86세) 동…
부에나팍에 있는 ‘효사랑 선교회’(대표 김영찬 목사)의 시니어대학은 오는 10일(화)부터 올해 봄 학기를 개강한다. 이번 봄 학기는 매주 화,…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2일부터 초급반 및 중급반 컴퓨터와 스마트 폰 강의 및 AI 활용법을 실시하고 있다.초급반은 매주 수요일, …

지난달 31일 LA 그리피스팍에서 열린 본보 주최 제11회 거북이마라톤 건강 걷기대회에서는 미주 한인 최대 규모 사진동호회 ‘사진러브’(회장 …

이정임무용단이 지난 1일 샌타애나의 바워스 뮤지엄에서 열린 올해 첫 설날축제에 참가해 한국 전통무용을 선보여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설날축제…
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회장 채규황)의 2026년 신년하례 및 정기총회와 회장 이취임식 행사가 오는 14일(토) 오전 11시부터 부에나팍의 로…
국가원로회의 미서부지부가 창립 3주년을 맞아 지난달 31일 부에나팍 더블트리 바이 힐튼 호텔에서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앞으로도 건…
서울교육대학교 미주동문회(회장 이현인)가 21일(토) 정오, LA 한인타운 용수산에서 ‘2026년 미주 동문 신년 모임’을 개최한다.서울교대 …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홍용희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손택수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1일 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68회 그래미시상식’에서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주제가 ‘골든’ 작사, 작곡에 참여한 24(…

선천적 복수국적 문제 해결을 위한 헌법소원이 다시 제기될 전망이다. 혼혈 한인 2세 여성을 통한 헌법소원을 제기해 한국 국적법 개정을 촉구하기…

선천적 복수국적 문제 해결을 위한 헌법소원이 다시 제기될 전망이다. 혼혈 한인 2세 여성을 통한 헌법소원을 제기해 한국 국적법 개정을 촉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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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헌궈의 보수라는게 없다... 김땡삼이와 김땡중이는 간첩이라는것이 명백하게 밣혀졌고 그 이후로는 헌궈에 간첩들만 득실거리는것이 밣혀졌다... 그냥 부칸의 아오지 탄광으로 가든지 논에서 다 죽이고 해골로 채우든지 방법이 없다... 다 죽여야 한다...헌궈넘덜은 죽어도 마땅한 종족이다..
인물이 없다...
자유 한국당은 불가능...
바로 아래 DHL 님 한국에 세금도 안내면서 보험 혜택 받는 행위는 부끄러운 일이지만 미국 일부 본국인들의 교포의 부정적 시각은 그냥 무시하세요. 그런 논리라면 한국에서 느지막이 미국으로 들어와 미국의 연금 의료보험 혜택 받는 것도 비슷하니까요. 우리 미주 한인을 대부분은 애족 애국하는 위인들입니다. 세뇌되지 않은 안목으로 고국의 상황을 걱정해줘, 한국산 자동차 가전제품 및 식품들을 구입해 수출 증대에 도움을 주는 반면, 고국의 산하는 전혀 오염시키지 않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고 알뜰한 민족 자원입니다.
한달전에 한국 출장 가서 아래분이 하신 이야기를 직접 들었습니다. 조국이 힘들때 자기혼자 살려고 외국으로 이민같다가, 이제 다시 와서 ( 정확한 표현은 기어들어와), 국민의료 보험이나 축내는 기생충같다는 미주 교표들이라 하는데, 할말이 없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