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오바마케어 갱신 포기 400만여 명 급증
▶ 10년 후에는 1,300만 명으로 늘어날 전망

“하나님과의 만남을 기대하는 음악회에 초대합니다”가든그로브 한인타운 인근에 위치한 ‘남가주 임마누엘 교회’(담임목사 문두진)는 5월 3일(일)…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교장 한보화)는 지난 18일 리버사이드 침례교회 강당에서 교내 받아쓰기대회 우수학생 시상식을 가졌다.이번 대회의 각…
가든그로브 시는 주택 미화 프로그램인 ‘가든그로브 젬스(Garden Grove Gems)’가 현재 후보 추천을 받고 있다.이 프로그램은 뛰어난…
어바인 시와 공정주택파운데이션(Fair Housing Foundation)은 5월 6일(수)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포르톨라 스프링스 …
올해 11월 어바인 시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강석희 씨는 지난 25일 뉴포트 비치 테니스 클럽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금모금 행사를 …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총성이 들리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왼쪽 세번째)이 급히 피신하고 있다.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한 25일 저녁 백악관 출입기…

신생 항공사인 에어프레미아(Air Premia)가 24일 워싱턴 노선에 처음으로 취항하며 미 동부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에어프레미아는 인천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종전과 관련한 이란의 최신 제안을 참모들과 논의하고 있지만, 핵무기 보유 저지 등 핵심 ‘레드라인’은 유지하고 있다고 …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1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제약회사에서 약값을 엄청 디스카운트하지 않으면 불가능. 변호사들 엉터리 소송도 중단하지 않으면 불가능 의사보험 프리미엄도 내려와야지 환자 병원 제약회사 삼박자가 맞아야지 가능한게 국민의료보험.
guestlast 옳소!
오바마케어 의료보험회사에서 만들었습니다.
오바마케어는 부자의 돈으로 저소득층을 위한 보험료를 마련하려한 것이 아니라, 중산층 돈으로 저소득층과 불체자를 보험커버 하려했기때문에 대 실패작이다. 중산층이 버거워서 보험에 가입하지 않을 것을 막기위해, 민주주의 자본주의 국가에서, 보험가입 강제와 가입하지 않으면, 세금보고시 벌금을 내게하는 사악한 짓거리를 개바마가 한것이다. 이게 민주주의냐? 사회주의요 공산주의지~ 오바마 케어 폐지를 원한다. 그리고, 더 현실에 맞는 의료보험제도가 만들어 지길 바란다.
전국민 보험은 필요합니다. 오바마 케어가 나쁜 것이 아니고, 그것을 망가트린 정치인들이 나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