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톨릭학교 공금빼내, 여행·도박자금으로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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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아이고 이제 수녀까지!! 그돈을 어떻게 할려고? 설마 주님께서 가지고 오라고 하지는 않았겠죠?. 참 말세다.
수녀와 50만불 횡령 영화 제목인데요
인생은 결국 전부 연극을 하고사는겁니다. 정치인도, 성직자도, 기업인도 정도의 차이는있지만 놀랄일도 아니지요.
인간이 뫃여서 뭘 할라카면 이상하게도 부정스러움이 스며드는데 이런거 예나지금이나 동서양을 막론하고 꼭 일이 일어난다. 왜 탐닉이란게 인간에게 있을까? 종교인이건 정치인이건 어쨌꺼나 모든부류의 인간들이 탐하는바 크지만 그래도 교육자만은 그러지 않겠지하는데 그많은 분들 가운데 꼭 한두사람이 흙탕물을 만들어서 전체얼굴을 아주 부끄럽게하누나...정직하게 살자고 그리 외쳐대지만 정직하게 사는게 정말 어려운일은 아닐텐데말이요.
말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