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고급 문화생활 하면 떠오르는 것이
물론 메트로 폴리탄의 오페라 하우스에서의 오페라 감상이겠죠.
특히 이 추운 겨울을 오페라 아리아의 여운과 함께
나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아요.
메트로 폴리탄 오페라 하우스는
링컨 센터의 Performing art 의 일부분으로 브로드웨이에 있는
링컨 스퀘어에 위치하여 있고 바로 옆에 줄리아드 음악대학교가 있어
공연 예슬의 뜨거운 기운이 물씬 풍겨나는 현장입니다.
2019년 역시 주옥 같은 오페라 공연들이 공연 칼렌다를 휘덥고 있더군요.
더 많은 오페라를 소개하고 싶지만
일단 3편을 작가와 함께 간단한 줄거리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메트로 폴리탄까지의 왕래가 힘드신 분들은
HD 화면으로 각 지역구 마다 소극장에서 상영하는 경우도 많이 있으니
오페라 감상의 기회를 꼭 찾아보세요.


오렌지카운티에서 한인 시니어들을 위한 대표적인 단체인 ‘OC한미 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와 웰빙, 웰다잉을 모토로 활동하고 있는 ‘소망소사…

실비치 평강교회(담임 김삼도 목사)는 지난달 29일 레저월드내 교회 미팅룸에서 추원호 목사 초청 특별 강의, 미미 송 박사의 강의를 마친 후 …
세리토스 시는 ‘사계절의 나무’(Trees For Every Season)”라는 주제로 식목 주간 미술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GIFT 전인코칭전문학교(원장 리디아 전 박사)는 2026년 봄학기를 맞아 전인적 치유와 인간 이해를 위한 심화과정 ‘전인적 인간 이해의 의학…
웨스트민스터 시는 오늘(9일) 오후 2시30분 시글러 공원(7200 Plaza St, Westminster)내 새 축구장 개장식을 갖는다.웨스…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미국 태생 한인 2·3세들의 선천적 복수국적 문제를 다루는 아홉 번째 헌법소원이 제기됐다. 특히 이번 소송은 부모 사망 등으로 행정절차상 국적…

워싱턴 지역 공립학군 중 페어팩스 카운티 공립학교((FCPS)가 올해 가장 많은 내셔널 메릿 스칼라십 장학생을 내며 미국내 최우수 학군 임을 …

이란이 미국과의 휴전 합의 후에도 세계 핵심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유지하면서 하루 통과 선박 수를 약 10여척 수준으로 제한하…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오래 오래전 추운겨울날 제일뒤 입석에서 Franco Corelli 가 Radames 로 나온 아이다, 지금도 그때 감격이 생생 !
와! 멋지네요~~ 아이다는 한국에서 뮤지컬로 봐봤는데...웅장하고 멋지더라구요
리골레토 보고싶네요.
메트로폴리탄에 한국인 성악가 홍혜경씨가 계셨죠. 지금도 계시나? 어쨰든..메트로 폴리탄의 공연 한번 보는게 제 버킷리스트중 하나에요.
물랑루즈도 있나요? 꼭한번 보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