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회영사 주 1회… 민원인 많은데 인력부족
▶ “차라리 LA총영사관 가는 게 낫겠다” 토로

한인들이 OC 한인회관에서 영사 업무 서비스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유동길 기자>

“남가주 한인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열기가 너무나 뜨거웠어요”‘제10회 H-마트 배드민턴 챔피언십 대회‘가 지난 21일 하루동안 포모나에 있는 …

세리토스 시는 최근 데릭 트랜 연방 하원의원으로부터 델 아모 블러바드 교량 보수 공사를 위해 315만 달러의 예산을 받았다.이 주요 동서 연결…
부에나 팍 경찰 협회(BPPA)는 5월 18일(월) 로스 코요테스 컨트리 클럽에서 ‘제28회 연례 순직 경찰관 4명 추모 골프 대회’를 개최한…
‘법률 보조 소사이어티’(Legal Aid Society) 소속 법률 보조원이 매월 3번째 목요일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부에나팍 시니어 센…
“한인 고교생들이 만드는 한국 문화 공연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석해 주세요”한인들이 다수 재학하고 있는 풀러튼에 있는 서니힐스 고등학교는 오는…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반대하는 ‘노킹스’(No Kings·왕은 없다) 시위가 28일 뉴욕을 비롯한 미 전국 50개에서 800만명 이상이 참가…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에 거주하는 장효경(미국명 제니퍼 효경 말라테스타, 41세) 씨가 지난 20일 미 공군 대령으로 진급했다.부친 장기열(유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30일 이란과 진행 중인 종전 협상이 불발될 경우 이란의 발전소와 석유 시설 등을 파괴하겠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가든그로브에서 영사업무를 보면서 느낀점 1.대한민국 대표해서 미국에 사는 한인들을 위해 일을 하는 영사가 한인회가 사용하는 사무실을 빌려 업무를 본다는것 2.그많은 업무와 서류작업을 하면서 복사기 하나도 없어서 한인회의 복사기를 빌려서 쓰면서 건축기금이라는 명목으로 돈을 받는다는 것 3.업무시간이 2:30분까지만 본다는것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더니 불편하면 LA로 가라는 영사의 말이 더 기가 막히다 기회가 있으면 대한민국민원과에 접수시킬 생각
영사 업무시간을 좀 늘리던가 이틀 정도 할해를 하던가 하는 근본적인 대책을 세워야지 지금 세상에 영사가 무슨 고을 원님이냐?몇시간씩 기다린다는게 말이 되는가? 미국 여권은 그냥 우체국에 가던가 우편으로 보내면 기다릴 필요없이 집으로 보내주는 건 알고있지?영사관은 교민에게 위민정신을 가져봐라.
그냥 LA 총영사관에서 모든 업무를 하면 될 것을, 저렇게 감당도 못할 일을 만들어 욕을 먹는 이유를 모르겠구만.. 욕 먹는게 취미가 아니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