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내 소비자 가격, 최고 70% 상승
▶ 멕시코 경제부, “생산자 예치금 못 낼 것”

오렌지카운티 셰리프국은 ATM을 이용하는 주민 근처를 2명이 접근해 비밀 번호를 훔쳐보고 돈을 떨어뜨려 교란 시킨 후 가짜 카드로 바꾸어 치기…

‘해피러너스 마라톤 클럽’(회장 켄 김)은 지난달 1일 열렸던 헌팅튼 비치 마라톤 대회에 총 85명의 회원이 참가했다.이번 대회에서 이 클럽의…
‘웨스트 가든 그로브 유소년 야구단(West Garden Grove Youth Baseball)’ 개막일 퍼레이드로 인해 가든 그로브 시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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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정치력신장위원회와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가 4일 LA 용수산 식당에서 제프리 프랭 LA 카운티 산정관 후원 모임을 갖고 올해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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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고정 칼럼니스트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KACE) 대표의 ‘적분의 힘: 미국 한인이민 현장 30년의 기록’ 출판기념 ‘북 토크쇼’가 성황리…
서울대 문리대 동창회(회장 김종하)의 2026년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가 지난달 24일 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 김…














![[이런일도]](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04/20260204234058695.jpg)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퀸즈 플러싱의 코리아빌리지 샤핑센터에 문을 연 ‘코리아빌리지 갤러리’가 개관 기념으로 ‘자개 소나무 그림의 대가’ 강동윤 작가 특별기획전을 열…

하루가 다르게 오르는 물가 속에 조금이라도 저렴한 식료품을 찾아 나서는 이들이 많은 가운데 수퍼마켓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큰 것으로 파악됐다. …

인공지능(AI)을 악용한 각종 사기가 기승을 부리면서 한인사회를 포함한 미 전국에서 전반적인 피해 규모가 빠르게 늘고 있다. 정부 기관이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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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멕시코가 미국내 토마토 가격이 오를 것이라고 선동하는 것. 중국에 관세를 메기니 중국수출 업자들이 관세 감안 가격을 더 내리니 빚으로 세운 중국은 죽을 맛.해서, 트럼프가 중국이 결국 관세를 내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라고 하는 것
관세를 통해 상대국을 못 살게 하려는 정책이 결국 미국의 시민들에게 그 피해가 부메랑이 되서 돌아 올 수 있다는 생각은 전혀 안하지요. 결국 서민들만 생활고에 시달리는 현실이 멀지 않았습니다.
트럼프가 하는 일 이란건 전부 좀 덜 떨어진 이들을 선동해서 자기 부정을 숨기고 권력을 더 연장할려는 수작인걸 알아야 하는데....
이어서, 왜 이렇게 먹거리까지도 정치적으로 이용당해야하는지, 멕시코가 아무리 싫어도, 먼나라도 아니고, 못 살지만 이웃인데, 옆집을 학대하고, 해꼬지하면서까지 잘살면 뭐가 그리 정신적으로 좋을지, 불체자들 다 쫒아내면, 그 일자리에 누가 제일 먼저 떨어질까요?
미국 사람들이 착각하는데요, 17.5% 관세는 미국 사람들의 몫으로 미국 사람들이 이 돈을 내야합니다. 멕시코 토마토 생산업체는 이돈을 더 해서 팔아야하는거구요. 멕시코 1억이 넘는 사람들은 토마토 수출해서 헤인즈 케찹을 미국에서 사다 먹지요. 멕시코 가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100%가 케찹을 수입해서 먹어요. 헤인즈 케찹 주식이 떨어질거고. 인권비때문에 미국에서는 토마토를 생산하기 불가능해요. 멕시코 토마토 농장에서 일하는 사람들 하루에 15불 받고 일해요. 한시간이 아니고. 그래서 미국 사람들이 토마토 싸게 먹을수있는것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