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시·카운티 7월부터, 13.25~14.25달러로 올라
▶ 식당·마켓 가장 애로 감원도 값 인상도 못해… 구인난까지 겹쳐 이중고

한인 요식업계와 마켓업계가 최저임금 인상을 한달여 앞둔 시점에서 인건비 부담과 구인난의 이중고를 겪고 있다. 사진은 한인타운 내 한 식당의 모습. 사진은 기사와 관련없음.

오렌지카운티 셰리프국은 ATM을 이용하는 주민 근처를 2명이 접근해 비밀 번호를 훔쳐보고 돈을 떨어뜨려 교란 시킨 후 가짜 카드로 바꾸어 치기…

‘해피러너스 마라톤 클럽’(회장 켄 김)은 지난달 1일 열렸던 헌팅튼 비치 마라톤 대회에 총 85명의 회원이 참가했다.이번 대회에서 이 클럽의…
‘웨스트 가든 그로브 유소년 야구단(West Garden Grove Youth Baseball)’ 개막일 퍼레이드로 인해 가든 그로브 시내 일…
풀러튼 명문 서니힐스 고교, 학부모, 학생(sunnyhillsptsa) 모임은 5(목), 6일(금) 학교 교정에서 인터내셔널 푸드 페어를 개최…
페어 하우징 파운데이션(Fair Housing Foundation)은 3월 4일(수)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엘러스 이벤트 센터(8150 K…
![[특별 인터뷰] “의학 연구성과, 세상 속으로… 건강 개선 적용 촉진” [특별 인터뷰] “의학 연구성과, 세상 속으로… 건강 개선 적용 촉진”](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2/04/20260204205902695.jpg)
UCLA 캠퍼스에 자리하고 있는‘임상 및 전환의학 연구소’(Clinical and Translational Science Institute, …

한인 정치력신장위원회와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가 4일 LA 용수산 식당에서 제프리 프랭 LA 카운티 산정관 후원 모임을 갖고 올해 선거…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커뮤니티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리버사이드 카운티 테메큘라의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이하 페창가)가 3일 ‘아시안 미디…
본보 고정 칼럼니스트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KACE) 대표의 ‘적분의 힘: 미국 한인이민 현장 30년의 기록’ 출판기념 ‘북 토크쇼’가 성황리…
서울대 문리대 동창회(회장 김종하)의 2026년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가 지난달 24일 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 김…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퀸즈 플러싱의 코리아빌리지 샤핑센터에 문을 연 ‘코리아빌리지 갤러리’가 개관 기념으로 ‘자개 소나무 그림의 대가’ 강동윤 작가 특별기획전을 열…

하루가 다르게 오르는 물가 속에 조금이라도 저렴한 식료품을 찾아 나서는 이들이 많은 가운데 수퍼마켓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큰 것으로 파악됐다. …

인공지능(AI)을 악용한 각종 사기가 기승을 부리면서 한인사회를 포함한 미 전국에서 전반적인 피해 규모가 빠르게 늘고 있다. 정부 기관이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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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8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ㅎㅎㅎ 8시간 일해야 8불 햄버거값도 안나와, 주 40시간일해봣자 40불 레스토랑 한끼값도안돼, 한달 일해밧자 160불 한주 장보는 값도 안돼 , 1불 올린다고 죽는 소리차면 물가올린다는 거지뭐. 1불올리고 3-5불 올리려는 장사치들 사기.
내가처음 미국에왔을땐 1971년 개스값 $.29 최저임금 $2.5 , 기름값이나 최저임금보다 집값이 너무많이 올랏고, 차는 식구끼리 같이 타고다니거나 차 하나로 식구 여러명이 탓었지요, 생활이 어려은건 여러요인 있겠지만 쓰임새가 혜퍼지고 많아 진것이 문제인것 같습니다, 이건 민주당 공화당 할것없이 다 책임도있지만 각 개인에게도 시대적 요인도 작용했다는 내 생각, 하지만 민주당은 노동자 서민을 위한다면 공화당은 부자를 위한다는 말은 있지만 한인이 공화당을 지지한다는건 내 생각으론 좀 이해가 안되는군요 우린 소수민족 서민층이 대부분
집에서 해먹자
정부가 개입을 안하면 어떤일이 벌어질까요? 업주들이 돈이 술술 잘들어오면 순순히 종업원들한테 그만큼 급여를 더 줄까요? 천만에 말씀. 아이들은 여름방학때 유럽여행하고싶다하지 어떤애는 SAT 학원에 등록해야지 wife는 벤츠차 사달라하지. 그 만큼 벌면 그 만큼 쓰게돼있읍니다. 그래서 정부가 어느정도 최저임금을 조절해야지만 종업원들의 생계가 보장되는겁니다.
정부가 시장에 개입해서 시급을 인위적으로 올리니 이런일이 생기는거죠. 지금 한국에서도 똑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