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망자 12명 중 11명이 시청 직원…범인도 15년 시청 근무한 엔지니어

버지니아비치 총격 희생자 위해 기도하러 나온 시민들 [AP=연합뉴스]

재미한인수의사회(KAVS·회장 김용진)의 2026년 춘계 골프 토너먼트가 지난 3일 어바인의 스트로베리 팜 골프장에서 열렸다. 지난 1972년…
![[인터뷰] 한인 베트남전 참전용사들 ‘추모 묘역’ 조성 첫 안장식 [인터뷰] 한인 베트남전 참전용사들 ‘추모 묘역’ 조성 첫 안장식](http://mimg.koreatimes.com/200/120/manage/la/images/people/1778229512_people_image_1.jpg)
재향군인 복지와 권익 증진을 위한 비영리단체인 ‘오퍼레이션 PTSD 베테런스 그룹’이 이터널 밸리 메모리얼 팍 재향군인 전용 묘역 내에 ‘미국…
10명, 20명, 100명….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인사를 건네도 그는 단 한 번도 귀찮은 기색 없이 환한 웃음으로 사람들을 맞이한다. 초면…
플러튼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보이스카웃 트룹 1747이 지난 3일 로스 코요테스 컨트리 클럽에서 ‘이글 코트 오브 아너’ 행사를 열고 이글…
한국인 디아스포라 작가들(KDW·대표 홍영옥)이 오는 10일부터 소설가 강태식과 함께하는 ‘소설창작 심화반: 단편소설 완성 과정’을 개설한다.…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주의 ‘2027 회계연도 예산안’ 협상이 사실상 타결됐다.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는 7일 기자회견을 갖고 주의회 지도부와 역대 최대 규모인 …

버지니아의 한인상가 밀집지역인 애난데일에 한글명 ‘서울’이 새겨진 ‘HONORARY SEOUL BLVD 서울(서울대로)’ 도로 표지판이 지난 …

미국과 이란이 두 달 넘게 이어진 전쟁을 끝내기 위해 종전 협상을 이어가고 있지만 9일 현재까지 뚜렷한 돌파구를 찾지 못하는 모습이다.도널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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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범죄 일어났다 하면 대부분이 이 인종이다. 트럼프가 마지막 맞짱 떠야 할 대상이다.
제가 때로 왜 경찰들이 개도 그렇게 난사하지 않으면서 사람은 그렇게 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을 많이 갖게 되는데요. 매번 연습만 하다가 실제 상황이 그렇게 되면 순식간에 변해지지 않나 생각을 많이 하게됩니다.
총기소지하고있는 많은 백인들의 꿈이 이렇게 맘대로 사람들을 향해 총한번 쏴보는거라고 했읍니다. 생각해보세요. 집에 총이 10자루 종류도 다양하게있으면 쓰고싶지 않겠읍니까. range 에가서 종이 타겥이나 쏘는거하고 실제 우르르 도망다니는 사람들 쏘는거하고 기분이 다르답니다. 이래서 공화당과 총기소지협회는 미국 서민들의 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