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자 사기 현혹에 대한 한인 사회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10명, 20명, 100명….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인사를 건네도 그는 단 한 번도 귀찮은 기색 없이 환한 웃음으로 사람들을 맞이한다. 초면…

플러튼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보이스카웃 트룹 1747이 지난 3일 로스 코요테스 컨트리 클럽에서 ‘이글 코트 오브 아너’ 행사를 열고 이글…
한국인 디아스포라 작가들(KDW·대표 홍영옥)이 오는 10일부터 소설가 강태식과 함께하는 ‘소설창작 심화반: 단편소설 완성 과정’을 개설한다.…
연세대학교 미주 총동문회 윤동주 미주문학상 위원회가 2026년도 윤동주 미주문학상 작품을 공모한다.응모 대상은 미주에 거주하는 등단 10년 이…
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의 어버이날 큰 잔치가 5일 헤더 허트 LA 시의원, KACF, KAF, 오픈뱅크, 서울메디칼그룹…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저지 한인 유권자 10명 중 약 4명이 우편투표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민참여센터가 5일 발표한 ‘2025년 뉴저지 한인 유권자 현황 …

버지니아 관습법(common law)은 자살을 범죄로 규정했으나 이를 폐지하는 법안이 주 의회에서 통과돼 지난 주 아비가일 스팬버거 주지사가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기조 속에서 이민자와 그 가족을 노린 사기 범죄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민 당국을 사칭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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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참 기가막힌다...영리활동을 할수가없는 유학생을 지사장으로 세우고, 그 유학생은 교민들 카드를 훔쳐서 맘대로 인쇄비등을 결제하면서쓰는 중범죄를 저지르고, 투자하라는 기만술로 사기나치고...구속수감후에 영구추방이 당연하고 이번 기회에 중앙일보 전체에 웅크리고있는 유학생 취업자들과 불법들을 모두 검사해보아야한다. 수단방법 안가리고 목적만 취하면된다는 남한식 마인드들을 적나라하게 보게되는군. 중범죄에대한 미국의 형벌이 어떤지 당해보고 사람부터 되기를 바란다
아무리 사람이 없어도, 어떻게 지사장을 유학생으로 세워놓고, 이거 구멍가게에서 좀도둑질도 아닌, 구속시키고 추방대상임. 영구추방감. 본사에선 모른다고 발뺌, 그럼 중앙일보 라는 껍데기는 왜 걸어 두고, 교민들돈 절도 사기 하는게 부업인가, 그것도 없으면 치명적일 피같은 돈을,
언론사가 이런 사기도 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