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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사회

“미셸 박·영 김 후보 공식지지”

댓글 2 2019-09-18 (수) 석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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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cf1111

    한국 분들 열심히 응원하고 싶어요. 되시면 억울한 한국 분들도 좀 도와 주시면 좋겠어요. 같은 동포들 표만 이용해 먹고 감투만 쓰는 그런 정치인이 아니고, 모든 주민들의 도움이 되면서도, 뭔가 업적이 있는 그런 정치인이요. 미셀 스틸 박씨는 그동안 많은 감투를 썼고, 한인타운에서 남편이 교통사고로 많은 부를 축척했는데, 무슨 업적을 했나 정말 궁금합니다.

    09-18-2019 12:46:49 (PST)
  • kangdo

    공화당 후보가 공화당 정치인의 지지를 받는게 이상할건 없어보이네요. 혹시 다른 정당의 지지를 받아냈다면 정말 그건 뉴스감이네요.

    09-18-2019 11:04:23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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