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안창호의날 #무한도전 #사적지 #조국 #존경
안녕하세요 주주맘입니다
몇년전 종방한 무한도전에서 소개한 LA 특집으로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도산 안창호 선생님 사적지를 돌아 보며 소개했던 내용들을 다들 기억하시나요?
그떄 방송을 보며 제가 살고있는 미국 LA 에서 이렇게 많은 안창호 선생님의 업적을 기리는 곳들이 있는지 처음 알고 너무나 죄송하고 부끄러웠으며
그리고 한편으로는 너무나 감사하며 한국인으로써 자부심을 더욱 가질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던거 같습니다
미국에서 태어나 자라고 있는 저희 아이들에게도 한국에 대한 사랑을 늘 가지고 크기를 바라며 저또한 그마음을 지키기위해 앞으로 계속 노력하려고 합니다
그런 마음에서 11/9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지정한 최초의 외국이날 인
" 도산안창호의 날" 아이들과 함께 안창호 선생님의 동상을 다녀왔습니다
머나먼 타국에서 조국을 위해 한평생 헌신하신 안창호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주주남매가 자라서도 내조국의 뿌리를 잊지않고 내 조국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며 사랑하며 커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주주월드 JooJoo World ( 더 많은 영상 보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VJfYys0mZmegy_X4Fw7RKQ
※ 미주한국일보는 본 유튜버로부터 직접 영상 공개를 허락받았습니다.

대한민국 6.25 참전유공자회 미남서부지회(회장 이승해)는 지난 8일 실비치 레저월드 인근 포춘 쿠키 중식당에서 4월 정기모임을 가졌다.이날 …

오렌지 카운티와 LA 거주하는 한인들로 구성된 ‘브라비 합창단’(Bravi Singers, 단장 고현미, 지휘: 이경원)은 오는 19일(일) …
어바인 경찰국과 연방수사국(FBI)은 시 및 카운티 공무원을 사칭하여 도시 계획 및 토지 용도 설정(Planning and Zoning) 허가…
가든그로브 시는 리파블릭 서비스와 함께 오는 25일(토) 오전 8시부터 11시까지(또는 소진 시까지) 올해 2 번째 무료 퇴비 나눔 행사를 개…
부에나팍 시와 EDCO는 공동으로 오는 18일(토)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엔터테인먼트 코리더 주차장 (7720 Western Ave)에…

남가주 한인사회에서 40년째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는 경기장학재단(이사장 김선규)이 올해도 차세대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생 모집에 나섰다. 재…

남가주 한국예비역기독군인회는 지난 11일 LA 한인타운 평화교회에서 약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모임을 열었다. 이날 김은목 목사가 부활절 …
발렌시아 새누리교회 야드 세일18일 선교기금 마련 목적발렌시아 새누리교회(담임목사 김정우)가 선교기금 마련을 위한 연례 야드세일을 오는 18일…
LA 한인회(회장 로버트 안)가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차세대 멘토 프로그램이 오는 18일(토) 오전 10시 LA 한인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
캘리포니아 주상원 26지구에 출사표를 던진 샘 신(한국명 신상훈·사진) 후보는 자신의 삶을 ‘섬김의 연속’이라고 정의했다. 1958년 의정부에…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조철환 한국일보 오피니언에디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임지영 (주)즐거운예감 한점 갤러리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뉴욕시에 500만 달러 이상의 ‘세컨드하우스(Second House)’를 소유한 집주인에 대해 추가 과세하는 방안이 도입될 것으로 보인다. 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4일 워싱턴 동포들과 간담회를 갖고 국내 정치 상황을 알리며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는 오후 6시 …

미군 중부사령부는 15일 대이란 해상봉쇄에 협조하지 않으면 무력으로 대응한다고 경고방송하는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중부사령부가 이날 엑스에…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