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인 25% 의료비용 지불에 고군분투
▶ 청구서 꼼꼼히 확인하고 항목별 요구해야

미국인 25%가 의료비 고지서로 인해 재정적인 곤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보험을 갖고 있어도 높은 보험료도 갈수록 부담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 [AP]

오렌지카운티 한미 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지난 9일 부에나 팍 시니어 센터에서 ‘제7회 어버이 효잔치’를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

미 남서부 월남전 참전자회(회장 장일상) 회원들은 지난 8일 애나하임 집섬 캐년에 추진 중인 동맹군 묘지 브리핑에 참석했다. 장일상 회장(왼쪽…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오는 22일(금) 오전 10시 이 상담소 강당(12362 Beach Blvd #1 Stanton)에서 전덕성…
라구나 우즈 한인회(회장 박상근)는 시에서 미 독립 250주년을 기념해 시청과 공공 도서관 광장에 기념 시계탑(USA 250 Plaza Clo…
‘글로벌 어린이 재단 오렌지 카운티 지부’(회장 주디 박)는 지난달 25일 부에나팍 랄프 공원에서 전쟁과 굶주림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를 돕기 …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2026 북중미 월드컵’이 한 달 앞으로 바짝 다가온 가운데 뉴욕시가 축구 붐 조성을 위해 이달부터 시 전역 50개 학교 앞 도로를 ‘사커 …

미국 공공정책연구소(NIPP)는 최근 보고서에서 “지난 30년간의 대북 비핵화 협상은 구조적 실패였다”며 “한반도 문제의 근본적 해결책은 자유…

오는 14∼1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하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방중을 앞두고 한국과 일본을 잇따라 방문할 계획이다.베선…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이게 다 오마마케어 때문에 생긴 현상입니다 because Obama never cared about us--the American people.
이게 미국의 밑낯이다. 미국인으로 슬프다
미국의 중산층으로서는 의료 비용이 아주 큰 문제입니다 그러나 우리같은 이민자로서 막노동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에게는 의료비용 문제가 발생하면 지역 사회복지국이나 보건국(Health Department)에 영어가 통하는 가족이 직접 발품을 팔아 찾아가면 거의 다 해결이 됩니다 직접 찾아가서 신청을 하면 해결이 되지만 하늘만 쳐다보고 고민하면 해결이 안 됩니다 그래도 해결이 안 되면 저소득층이나 노인층을 위한 문제 해결 단체나 비영리 의료병원 (치과를 포함 예: Chase Braxton)이 많습니다 그래도 모르겠으면 연락하십시요
내 몸을 보살피고 치료하는걸 돈버는게 전부인 개인 회사에 맏긴다는게 이런 결과를 보게 되는거지요, 그래서 민주당은 오바마는 크린턴은 국민 보험을 주장하는 것이구요, 하지만 말에 놀아나고 이용당하면서도 그들 을 믿는 어리석음이 있으니 한심한 일이지요, 서로 못 믿어 말만 잘하고 자기 집단이 주장하면 그게 전부인것처럼 앵무새처럼 말하고 따르는 것.
미국을 밑바닥부터 갉아먹고 있는 것이 고비용 독과점 구조의 의료업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