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인 25% 의료비용 지불에 고군분투
▶ 청구서 꼼꼼히 확인하고 항목별 요구해야

미국인 25%가 의료비 고지서로 인해 재정적인 곤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보험을 갖고 있어도 높은 보험료도 갈수록 부담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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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A 캠퍼스에 자리하고 있는‘임상 및 전환의학 연구소’(Clinical and Translational Science Institu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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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고정 칼럼니스트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KACE) 대표의 ‘적분의 힘: 미국 한인이민 현장 30년의 기록’ 출판기념 ‘북 토크쇼’가 성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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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지구촌 겨울 스포츠의 대축제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6일 오후 2시(미 동부 시간 기준)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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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이게 다 오마마케어 때문에 생긴 현상입니다 because Obama never cared about us--the American people.
이게 미국의 밑낯이다. 미국인으로 슬프다
미국의 중산층으로서는 의료 비용이 아주 큰 문제입니다 그러나 우리같은 이민자로서 막노동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에게는 의료비용 문제가 발생하면 지역 사회복지국이나 보건국(Health Department)에 영어가 통하는 가족이 직접 발품을 팔아 찾아가면 거의 다 해결이 됩니다 직접 찾아가서 신청을 하면 해결이 되지만 하늘만 쳐다보고 고민하면 해결이 안 됩니다 그래도 해결이 안 되면 저소득층이나 노인층을 위한 문제 해결 단체나 비영리 의료병원 (치과를 포함 예: Chase Braxton)이 많습니다 그래도 모르겠으면 연락하십시요
내 몸을 보살피고 치료하는걸 돈버는게 전부인 개인 회사에 맏긴다는게 이런 결과를 보게 되는거지요, 그래서 민주당은 오바마는 크린턴은 국민 보험을 주장하는 것이구요, 하지만 말에 놀아나고 이용당하면서도 그들 을 믿는 어리석음이 있으니 한심한 일이지요, 서로 못 믿어 말만 잘하고 자기 집단이 주장하면 그게 전부인것처럼 앵무새처럼 말하고 따르는 것.
미국을 밑바닥부터 갉아먹고 있는 것이 고비용 독과점 구조의 의료업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