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진원 작가덕에 냄새 키워드 떠올라, 마지막 석달 후반부 폭포처럼 썼다…대학시절 부잣집 과외 경험도 반영”

9일 아카데미 시상식 후 봉준호 감독과 배우들이 오스카 트로피를 들고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송강호, 이선균, 최우식, 장혜진, 봉 감독, 박소담, 박명훈, 조여정. [연합]

봉준호 감독이 9일 아카데미상 감독상 수상자로 선정된 후 무대에 올라 전설적 흑인 감독 스파이크 리의 환영을 받고 있다. [AP]

아카데미상 작품상 발표 직후 무대에서 조여정이 제인 폰다가 건네주는 오스카 트로피를 보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AP]

‘기생충’의 배우 박소담(왼쪽)과 이정은이 아카데미상 시상식 무대에 올라 역사적 현장을 기념하기 위해 셀피를 찍고 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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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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