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외 주차장에 노숙자 임시대피소 마련했다가 여론 비판 직면

라스베이거스 야외 주차장에 마련된 노숙자 임시대피소[AP=연합뉴스]

“그동안 배운 한국어 실력 겨루었어요”KAC 어바인 세종학당(대표 태미 김)는 지난달 29일, 30일 양일간 강의실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학생…

한인 이민 가정의 신앙 회복과 다음 세대 신앙 전수를 목표로 개최된 ‘2026 가정예배 공모전’의 시상식이 지난달 22일 동부 사랑의 교회에서…
가든그로브 시는 화학 물질 누출 우려로 인한 경제적 피해를 입었을 수 있는 지역 업체들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시는 현재 피해 …
사이프레스 시니어 센터는 오는 12일(금)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이 센터(9031 Grindlay St.)에서 커뮤니티 리소스 페어를 갖는다…
윤웅석 국기원장이 최근 오렌지카운티를 방문해 부에나팍, 풀러튼, 어바인 시의원들을 만나서 태권도의 교육적 가치와 사회적 역할을 설명하고 협력 …

민주평통 LA협의회(회장 장병우)는 지난 2일 가든스윗 호텔에서 자문위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

외교부 최충환 장관정책보좌관을 비롯한 방문단이 지난달 24일 LA 지역 미주 한인 이민 초기 역사와 독립운동 사적지를 방문했다. 방문단은 US…
LA 무궁화 봉사회(회장 윤태환)가‘무궁화 사랑 나라 사랑’을 기치로 매주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회원들은 매주 토요일 맥아더팍과 올림픽경…
미주 한인사회의 대표 한국어 방송인 라디오서울(AM 1650)이 오는 6월27일(토) 오후 7시 팜스프링스 소재 판타지 스프링스 리조트 카지노…
LA 열린문교회(담임 이광훈 목사)의 원로목사 추대 감사예배가 오는 7일(일) 오후 2시에 열린다. 교회 측은 이날 LA 열린문교회 설립자인 …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평생의 돌봄’ 복지 청사진 제시, 공약 이행 약속 ▶“이민자 출신 워킹맘으로서 주민 필요 정책화”뉴욕주 사상 최초의 한인 연방의원에 도전하…

버지니아주가 조립주택 규제 완화를 통해 주택공급을 늘리기로 했다.아비가일 스팬버거 주지사는 지난 1일 버지니아주 로키 마운트(Rocky Mou…

원/달러 환율이 5일(이하 한국시간) 야간 거래에서 1,550원을 넘어섰다.이날 서울 외환시장 야간 거래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오…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부자가 노숙자 돕지 않는다고 욕하는 것은 자신을 먼저 돌아본 후 할일입니다. 귀하의 깨끗한 저택을 지금 비워져 있으니 노숙자가 사용해도 좋다고 내놓을 수 있다면 그런 말을 해도 됩니다. 그리고 다 좋은데 영화보고 그 내용을 현실에 적용하는 일은 뭉가를 떠올리게 합니다. 영화는 그냥 영화로 끝냅시다! snail님..
오래 전에 (40년쯤 됐나) 카지노 앞에 선 백인 거지와 얘기를 나누 적이 있었는데 너는 전에 뭐했었냐고 물어보니 시카고 시청에서 일했는데 갬블에 빠져서 쟙 날리고 거지가 되었다고 하고 그 옆의 늙은이도 발티모어에서 작은 사업체를 가진 사장이었답니다.성형외과 의사 출신도 있었어요.노름에 빠져 거지가 된 케이스가 그 동네엔 흔합디다.
노숙자를 무슨 병균 덩어리로 생각하시는데 그들도 목욕을 싹 시키고 깨끗한 중고의류라도 입히면 부잣집 도련님이나 웬만한 중소기업 사장 티가 납니다.문 닫은 호텔 방에 투숙시키고 정부에서 지불하면 누이좋고 매부좋은 일이 아닙니까.호텔 주인도 당연 좋죠.홈리스 셀터도 영화에서 보니까 방에 들어가기 전에 홀딱 벗기고 샤워부터 시키던데요.
노숙자들이 묵은 방을 어찌 감당할까요?
당신이 5스타 호텔주인이면 노숙자 당신호텔방 제공하겠냐 그저 남에일이면 자신은 다줄수있다고 착각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