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든 “당장에라도” 본인 부인에도 거론

조 바이든 전 부통령[AP]

미셸 오바마 여사 [AP]

“한국 문화 체험과 한국어 열기 식어갈 줄 몰라요”한미문화센터(KAC) 어바인 세종학당은 10주간 동안 진행한 겨울학기 수강생들이 눈에 띄게 …

글로벌어린이재단 샌디에고 지부가 지난 16일 비스타 소재 해븐 컨츄리 클럽에서 개최한 불우 아동 지원 및 총회 기금 마련을 위한 제11회 자선…
샌디에고의 도로 안전 수준이 미국 주요 도시 가운데 하위권으로 평가되면서 보행자 안전 문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최근 교통 데이터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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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 퀵 실바 가주하원의원은 오는 20일(금) 오전 8시 30분 부에나팍 헤리티지 홀(8152 S. Knotts Ave)에서 셜리 왜버 가주 …
![[인터뷰] “치료 넘어선 커뮤니티 안전망” [인터뷰] “치료 넘어선 커뮤니티 안전망”](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3/17/20260317191830695.jpg)
“이웃케어는 단순한 클리닉이 아니라, 커뮤니티의 삶을 지탱하는 안전망입니다.”올해로 설립 40주년을 맞은 이웃케어클리닉(Kheir Clinic…

마라톤 교실에 모인 LA 러너스클럽 회원들.LA 러너스클럽이 초보자를 위한 마라톤 교실을 연다. 클럽 내 베테랑 코치 5명이 기본자세, 부상 …
LA시가 운영하는 시니어 센터 엑스포(3990 Bill Robertson Ln, LA)가 회원 모집을 시작했다.시니어 센터 엑스포는 기둥 없는…
한인가정상담소(KFAM·소장 캐서린 염)의 제7회 연례 자선기금 마련 골프대회가 지난 16일 로스코요테스 컨트리클럽에서 ‘사랑 나눔’을 주제로…
최근 지회장 연임 관련 논란으로 내부 갈등을 겪었던 광복회 미 서남부지회의 관계자들이 신임 회장 선출을 통해 향후 지회 정상화와 조직 안정에 …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중동 정세 불안이 국제 금융시장과 실물경제를 동시에 흔들고 있다. 원·달러 환율이 심리적 마지노선으로 여겨졌던 1,500원 선을 뚫고 치솟은 …

워싱턴 DC 시장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유력 후보들이 공개 포럼에서 정면으로 충돌하면서 선거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민주당 시장 후보인 변호사…

중동 전쟁이 전세계 경제에 불확실성을 더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18일 기준금리를 3.50∼3.75%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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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오바마는 오바마 초선 캠페인 당시에 미국을 저주하는 듯한 발언을 했었다. 영부인이 되고나서 갑자기 애국자연하는데 그녀의 속마음도 과연 그럴까? 그녀의 평소 표정을 보라. 평생 분노한 삶을 살아온 사람의 표정이 아닌지. 여하튼 민주당은 필패의 카드만 계속 만지작거린다.
박정희의 딸 박근혜가 대통령이 됬으면 미셸 오바마는 자격이 되고도 남지. 학력에서만도 박근혜는 그때시절 깡통대학인 서강대졸 이고 미셸은 하바드에 프린스톤 대학 나온 영재. 변호사 자격증도 있고. 정치경력도 있고. 말도 잘하고. 인품도 있고. 자! 뭣이 부적절한가?
한심한 생각이지. 많은 사람들이 미셸 오바마를 영부인으로 좋아했지만 그를 부통령 후보로 적절하다고 생각할까.
민주당이 급하긴 급한가 보네. 그런데 미셸이 동의했다는 말은 전혀 없는데 기사들에. 누가 사실 확인 좀. 잘되면 잘되는건데, 실패하면 안하니만 못할텐데.
바이든+미셸 오바마는 환상적인 콤보다. 현재 바이든은 남부에 사는 흑인 보수들표가 필요하다. 거의 모든 흑인들은 미셸 오바마 좋아한다. 이로써 바이든과 민주당은 진보파와 라티노표 그리고 흑인들의 표도 받게 생겼다. 이로써 공화당의 트럼프를 찍을 인간들은 깡촌에 사는 백인 보수, KKK, redneck 그리고 동성애법 반대에만 온 정열쏱는 개신교인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