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든 “당장에라도” 본인 부인에도 거론

조 바이든 전 부통령[AP]

미셸 오바마 여사 [AP]

한국계 미국 시민들의 정치력 신장과 주류사회 진출을 목표로 창립된 한국계 미국시민협회(시민연맹/LOKA)의 전국 회장과 이사장을 남가주 인사가…
![[업계 소식] ‘GG한인타운에 미용학교 오픈’ [업계 소식] ‘GG한인타운에 미용학교 오픈’](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5/11/27/20251127213554695.jpg)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RT7 뷰티 칼리지’(대표 스칼렛 박)가 최근 문을 열고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강의실 바로 옆에 미용실을 갖추고 있는…
어바인 시는 12월 6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그레이트 팍 팜 코트 예술 단지에서 열리는 ‘일루미네이트 어바인’(Illuminate …
부에나팍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KCS’(대표 엘런 안, 코리안 커뮤니티 서비스 센터)는 2026년을 앞두고 자격이 되는 영주권자들이 시민권을…
미주한인여성소사이어티(KAWS·이사장 김남희)가 재외동포청 후원으로 매년 선보이는 시그니처 프로그램‘아이 러브 김치 페스티벌’이 22일 어바인…

창작 뮤지컬 ‘도산’이 뉴욕 맨해튼에서 미국배우조합 리딩 웍샵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LA 무대예술인그룹 시선(대표 클라라 신)이 제작한 이 작…

한국어진흥재단(이사장 모니카 류)이 숙명여대(총장 문시연)와 한국어 교육 확산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한국어진흥재단의 모니카 류 이사장은 지난…
추수감사절 연휴를 기점으로 남가주 한인사회가 본격적인 송년행사 시즌에 돌입한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기 위한 각 단체·동문회의 연…
한인타운청소년회관(KYCC)과 헤더 허트 시의원(LA 10지구) 사무실, 그리고 행사에는 윌셔 한인타운 커뮤니티 목소리(VWKC), 내셔널 유…
ROTC 남가주 동지회(회장 이창훈)는 지난 22일 라미라다 골프코스에서 골프 모임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30여 명이 참석해 라운딩을 함께…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김인자 시인·수필가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
최형욱 / 서울경제 기자
조재성 LA 포럼 회장·도시비평가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올해로 99회를 맞이한 메이시스 추수감사절 퍼레이드가 27일 맨하탄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올해 퍼레이드에는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킨 ‘케…

추수감사절 아침, 갑자기 떨어진 기온에 찬바람까지 불면서 겨울이 다가옴을 실감할 수 있었다. 도시빈민을 섬기는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은 28일 불법체류자 및 관련 자격 미달 외국인에 대해 각종 소득세 환급 혜택을 중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추수감사절 전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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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오바마는 오바마 초선 캠페인 당시에 미국을 저주하는 듯한 발언을 했었다. 영부인이 되고나서 갑자기 애국자연하는데 그녀의 속마음도 과연 그럴까? 그녀의 평소 표정을 보라. 평생 분노한 삶을 살아온 사람의 표정이 아닌지. 여하튼 민주당은 필패의 카드만 계속 만지작거린다.
박정희의 딸 박근혜가 대통령이 됬으면 미셸 오바마는 자격이 되고도 남지. 학력에서만도 박근혜는 그때시절 깡통대학인 서강대졸 이고 미셸은 하바드에 프린스톤 대학 나온 영재. 변호사 자격증도 있고. 정치경력도 있고. 말도 잘하고. 인품도 있고. 자! 뭣이 부적절한가?
한심한 생각이지. 많은 사람들이 미셸 오바마를 영부인으로 좋아했지만 그를 부통령 후보로 적절하다고 생각할까.
민주당이 급하긴 급한가 보네. 그런데 미셸이 동의했다는 말은 전혀 없는데 기사들에. 누가 사실 확인 좀. 잘되면 잘되는건데, 실패하면 안하니만 못할텐데.
바이든+미셸 오바마는 환상적인 콤보다. 현재 바이든은 남부에 사는 흑인 보수들표가 필요하다. 거의 모든 흑인들은 미셸 오바마 좋아한다. 이로써 바이든과 민주당은 진보파와 라티노표 그리고 흑인들의 표도 받게 생겼다. 이로써 공화당의 트럼프를 찍을 인간들은 깡촌에 사는 백인 보수, KKK, redneck 그리고 동성애법 반대에만 온 정열쏱는 개신교인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