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영리 단체 ‘TTEC 에듀케이션 파운데이션’(대표 이혜진)은 지난 14일 부에나팍 힐튼 호텔에서 재외동포청 후원으로 미 동부와 서부지역에서 …

사단법인 우리민족교류협회(민교협)는 앤디 박 한인회장을 민교협샌디에고지회 회장에 위촉한 가운데, 동협회 미주서부지역회장인 설증혁 회장이 지난 …
독일 프리미엄 건강 기능 식품 기업‘PM 인터내셔널’사는 지난 17일 오렌지 카운티 직접 판매 센터(DSC, 센터장 태미 권) 오프닝 행사를 …
샌디에고수퍼바이저위원회는 샌디에고 비자치 지역사회의 안전, 이동성 및 지속 가능성을 개선하기 위해 세 가지 주요 기반 시설 프로젝트를 승인했다…
샌디에고 시의회는 최근 퍼시픽 비치 잉그라함 길에 있는 이지역 최대 아파트 단지인 AVA퍼시픽 비치의 138채 신축을 포함한 확장 개발 프로젝…

미국과 유럽, 한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한인 화가가 마약 중독 청소년 구제 활동을 돕기 위한 전시회를 LA에서 열게 돼 주목되고 있다. …

경기고 남가주 동창회(회장 강병선)는 지난 19일 용수산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5월 봄소풍, 7월 선후배 친선 골프대회…
서울법대 남가주 동창회(회장 김선기)의 신년하례식 행사가 지난 23일 부에나팍 경복궁 한정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김선기 회장은 오는 5월2일 …
인천고등학교 남가주 총동문회는 지난 16일 LA 강남회관에서 2026년 이사회를 열고 새 임원진을 선출했다. 회장에 백상진 동문(74회), 총…
남가주 기독실업인회(CBMC)가 캐나다 원주민 선교와 비즈니스 선교(BAM)사역으로 알려진 김진수 장로를 초청해 ‘크리스천 경영 명사 세미나’…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뉴저지주 사회복지국을 이끌어 갈 새 수장에 한인이 임명됐다. 뉴저지주상원은 24일 스티븐 차 뉴저지주 사회복지국국장(Human Service…

메릴랜드가 연방정부를 상대로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 건설을 중단하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앤서니 브라운 메릴랜드주 법무장관은 23일 워…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 2기 첫 국정연설(State of the Union address)에서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로 타격을 입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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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동아시아의 중심은 누가 뭐래도 중국과 일본일텐데, 그 나라들은 쏙 빼고 조그마한 땅덩어리의 (그래서 통제하기 수월한) 한국, 대만, 싱가폴을 갖다 대고 비교를 합니까? 그리고 어느 문명이 우월한가는 간단히 말해서 사람들이 어느 문명에서 더 살고 싶어하느냐로 가름할수 있겠는데, 미국인이 한국 대만 싱가폴로 이민 가겠다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되겠나요? 그 반대는 헤아릴수 없이 많지요. 시정잡배나 공작원도 아니고 기자가 뻔히 보이는 사실을 왜곡하는 저의가 무엇인지요?
텍사스의 가장 큰 부동산 갑부가 된 베트남 보트피플이 있습니다. 집이라곤 화장실도 없어 쇼핑몰에서 씻고 도넛가게일하면서 돈을 모아 도넛가게를 인수하고 쇼핑몰도 하나씩 사모았답니다. 예전 휴스턴 백화점에서는 정찰제라 에누리가 없었는데 베트남사람들이 하도 끈질기게 흥정을 하는 바람에 디스타운트를 주었다는 전설이 있지요. 한국사람들 미국에서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는 사람도 있지만 아닌 사람도 많겠지요. 그래도 미국은 한국에 비해 기회와 평등의 나라가 아닐까 합니다. 중국은 정직하면 손해보는 나라, 일본,한국도 정치만 후진국?
마음데로 생각하는군 생각은 자유지만 여기올릴글은 아니네
원래 트럼프 대통되면서 반 유색인종 차별이 심해지고있던 차에 이번 코로나 사태로 동양인 혐오감이 미국내에서 만연해진것을 통계로 또 지인들의 경험담을 통해 느낍니다. 헌데 이 얘기를 접한 많은 한인들은 이에 대처할 생각은 않고 그저 중국만 탓합니다. 문제는 중국인과 한국인 구별을 못하는 미국인들에겐 아무런 효과가 없읍니다. 우리는 짱궤만 탓할께 아니라 합쳐 대응해야합니다.
내가 처음 미국에 도착한 70년대 중반 돈을 벌기위해 공장 노동자로 들어가서 그들이 하는 일 을 볼때 이런 경험이 전여 없든 내눈에도 이들이 내가 알들 듣든 그들이 아니라는걸 나는 단 하루만에 알았었지요, 그로부터 7년후 나는 그들의보수로 그들이 겁을내 든일을 벌렷었지요 그래서 지금의 나 산중턱에 7000SQF이넘는집에 그들을 내려다 볼수있는처지가....제발 미국인이 우월하다는말은 내 앞에선 말하지 말기를, 입으론 우월 할진 모르지만 그믿바닥엔 음흉한.....하늘이 알고 땅이 알지만 그들만 모르는 잘낫다는게 너무너무 흔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