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헌팅턴비치 등서… 지역정부“소송 불사”
▶ 마스크 안 하고 거리두기도 무시‘우려’

1일 오렌지카운티 헌팅턴비치 피어 인근 도로에 수천명의 주민들이 몰려나와 개빈 뉴섬 주지사의 해변 폐쇄 조치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AP]

10명, 20명, 100명….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인사를 건네도 그는 단 한 번도 귀찮은 기색 없이 환한 웃음으로 사람들을 맞이한다. 초면…

플러튼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보이스카웃 트룹 1747이 지난 3일 로스 코요테스 컨트리 클럽에서 ‘이글 코트 오브 아너’ 행사를 열고 이글…
한국인 디아스포라 작가들(KDW·대표 홍영옥)이 오는 10일부터 소설가 강태식과 함께하는 ‘소설창작 심화반: 단편소설 완성 과정’을 개설한다.…
연세대학교 미주 총동문회 윤동주 미주문학상 위원회가 2026년도 윤동주 미주문학상 작품을 공모한다.응모 대상은 미주에 거주하는 등단 10년 이…
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의 어버이날 큰 잔치가 5일 헤더 허트 LA 시의원, KACF, KAF, 오픈뱅크, 서울메디칼그룹…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미국의 ‘해방 프로젝트’(Project Freedom) 일시 중단을 계기로 협상 국면이 거론된지 하루만에 미군과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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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9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잘한다 애국자들. 신황제 트럼프 만세
자기 감기가 남의 암보다더중요하다지만 미국에서 돌아가는걸 보면 얼마나 위험한가는 알수 있을텐데, 머리가 천성으로 태어나는게 최 상위라 한다면, 배워 아는게 그 다음 이고, 배우지도 노력도 없고 경험으로도 느끼지 못하고 배우지도 못한다면 동물만도 못하다 할수있지요.
지인이 걸려서 고인이 되셨는데 장례조차 없었어요...솔직히 두렵습니다. 저런 사람들은 사람이 아니에요.
밑에 sicho77 을 지금 코로나병자가 있는 병실에 쳐넣고 하루에 3번씩 양잿물 맥여서 2주후에 살아나오면 나도 개방 찬성이요.
그 본받구 싶어하는 한국은 그 난리통에도 직장을 강제폐쇄하지는 않았소. 이젠 치료제도 확보 됐는데 이 무슨 감옥살이란 말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