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안 단체들 “헌법 위배”…반대 캠페인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뉴저지주대법원이 불법체류자라도 이미 고용됐다면 정당한 임금을 받을 권리가 있다고 판결했다.뉴저지주대법원은 지난 19일 불체자 고용 자체는 연방…

자동차 보험 커버리지(Coverage)를 어느 정도로 설정하는 것이 적절한지를 두고 한인 운전자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최근 자동차 가격과 …

LA 국제공항(LAX)를 비롯한 미국 전역 공항의 보안 검색대기 시간이 수시간에 달하는 혼잡 사태가 이어지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결국인간이기 때문에 자기편만 챙길뿐, 아들친구중에 일본계가 있는데, UCLA SAT 1,490 점 받고 떨어 졌는데 같은 학년 멕시코 여자아이는 SAT 1,380 점 받고도 함격. 지금도 동양인 학생들이 엄첨 차별받는데, 앞으로는 더 심해질것. 흑인에게도 교육에 기회를 주는것은 괸찬은데 그들때문에 우리아이들에 희생을 강요 하는것은 결국 캘리포니아 민주당이 흑인, 라티노 표를 노려 동양계를 희생시키려 하는 뻔한 계획일뿐.
수백년동안 핍박받고 있는 흑인들을 위해 필요할수있다고 생각하지만 이민자들인 아시안들도 차별을 받지 말아야 한다. 소수인종을 위한 법안인데 아시인들도 들어가있어야 한다. 아시안들도 라티노와 다른인종처럼 미국에서는 소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