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종차별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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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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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흑인은 집안에서 당하고만있겠나 그이상으로 당한다는생각도해야지 지금세상에 인종차별이 왼 정신나간 소리인가 대통령부터 각성해야 미국이 클수있다 자멸하는 행위는 그만
서부 활극시대의 영화를 보면 그들이 인디언과 흑인을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식으로 린치를 가했는지 알수 있듯이 지금까지 변하지 않은 이들의 근성을 잘 보여주는 현실이지요.
미대륙의 원주민을 인디언이라고 불러가서 쓸어버린 과거를 영광이라고 생각하는 문화가 일부 백인들 사이에서는 남아있겠죠.
마약쟁이 부모한테 자란 쓰레기(안됬지만) 흑인들 제외한 보통 가정에서 자란 흑인들 좋은 사람들 많읍니다. 제 친구도 흑인 2명 있는데 확실히 그들과 느끼는 교감이 백인 친구하고 느끼는 교감보다 더 끈끈합니다. 그리고 이들의 대부분 예수님 믿는 신앙도 백인들보다 깊은것같고요.
한국 속담에 남을 물에넣을려면 자기부터 물에 들어거서 끌어 넣어야 한다고 흑인 을 쓸어버릴 생각을 한 다면 자기나 이웃 이나 자기 자식 친척 친구 동료가 죽을 수도 있다는걸 안다면 그들도 사람 이라는걸 이해하고 같이 살 생각을 한다면 아무도 다치는이가 없고 모두다 마음놓고 잘 살수있지않을까.....ㅉㅉ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