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캘리포니아 등서 젊은층과 라틴계 감염 급증
▶ LAT“젊은이들이 재확산 기름 붓고 있다”경고

영국 남부 해변에 50만 인파가 몰려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마스크를 쓰지 않고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가 불가능해지면서 영국 정부는 해변을 다시 폐쇄할 수 있다는 경고까지 내놨다.25일 영국 남부 본머스 해변에 50만명의 인파가 몰려들었다. 지역당국은 방역과 안전이 위험 수준에 이르렀다고 보고 ‘중대사태’를 선포했다.[AP]

풀러튼의 명소 ‘머캔탤러 문화 센터’에서 도자기를 20년 동안 강의하고 있는 김영신 도예가가 최근 ‘제임스 영 아츠 레거시 2026’(Dr. …

가든문학회(회장 송선주)는 지난달 27일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성공회 교회에서 동인지 제2집 출판기념회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
비영리 단체인 ‘풀러튼 인증 파머스 마켓 위원회‘(Fullerton Certified Farmers’ Market Board)‘는 매주 수요일…
GIFT 전인 코칭 전문학교(원장 리디아 전, 임상 심리학박사, ICF인증 전문코치)는 올해 봄학기 ‘GIFT ICF 국제공인전문코치양성 통합…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2일부터 초급반 및 중급반 컴퓨터와 스마트 폰 강의 및 AI 활용법을 실시하고 있다.초급반은 매주 수요일, …
![[특별 인터뷰] “의학 연구성과, 세상 속으로… 건강 개선 적용 촉진” [특별 인터뷰] “의학 연구성과, 세상 속으로… 건강 개선 적용 촉진”](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2/04/20260204205902695.jpg)
UCLA 캠퍼스에 자리하고 있는‘임상 및 전환의학 연구소’(Clinical and Translational Science Institute, …

한인 정치력신장위원회와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가 4일 LA 용수산 식당에서 제프리 프랭 LA 카운티 산정관 후원 모임을 갖고 올해 선거…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커뮤니티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리버사이드 카운티 테메큘라의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이하 페창가)가 3일 ‘아시안 미디…
본보 고정 칼럼니스트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KACE) 대표의 ‘적분의 힘: 미국 한인이민 현장 30년의 기록’ 출판기념 ‘북 토크쇼’가 성황리…
서울대 문리대 동창회(회장 김종하)의 2026년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가 지난달 24일 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 김…











![[사고]](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09/20260209215806695.jpg)



![[의학카페]](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09/20260209212030695.jpg)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조형숙 시인·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이영태 / 한국일보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8일 새벽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2층 짜리 주상복합 빌딩에서 화재가 발생해 잠자고 있던 한인을 비롯한 거주민 15명이 긴급 대피하고 큰 재산피…

버지니아 페어팩스카운티 정부청사에서 첫 설날행사가 7일 열린 가운데 한인단체들이 대거 참가해 한국문화를 소개했다. 버지니아 아태연합(회장 전경…

연방 중소기업청(SBA)이 캘리포니아주에서 팬데믹 기간 집행된 SBA 대출 가운데 11만 건이 넘는 사기 의혹을 적발하고, 최대 90억 달러 …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9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미국은 대통령 하나 잘못 뽑아서 참 고생한다... 노인네가 많이 죽어서 언젠가 살아남은 자들이 누리긴 하겠지... 그래도 참 어리석은 대통령을 뽑아서 망신스럽다. 한국은 대통령 하나 바뀌었다고 대비가 참 훌륭하다. 한국이 지금 박근혜 정부였다면... 아마 노인네들 수천단위로 죽었을텐데... 그걸 또 숨겼겠지... 자다가 나와가지고 그게 의사도 있고 방역도 하는데 코로나를 그렇게 막기 힘듭니까? 라고 말했을듯
미국뉴스에 왠 영국사진? 교묘한 언론선동...?!
해운대 보다 더 몰려있네. 야외 신천지네.
매년 겨울마다 플루가 유행하고 걸리기도 하지만 언제 우리가 마스크니 격리니 난리친 적이 있는가? 이런 난리를 겪으면서 범국민적인 면역력도 강화되고 대처요령도 생기고 하면서 넘어가는 것이다. 의료계에 웅크리고 있는 딥스테이트 (환자 치료의 경험도 없이 의료계를 좌지우지하는 고위층들) 의 정체만 이번 기회에 밝혀졌을 뿐이다.
거리에 넘치는 차량의 물결과 흥청거리는 분위기는 이미 코로나사태 이전으로 돌아왔다. 아무리 2차유행 운운해도 이미 대중의 마음은 나가서 노는 쪽으로 굳혀진걸 어떡하나? 패닉상태로 빠져드는 것이 순식간인 것처럼 정상으로 돌아오는 것도 순식간이다. 아무리 국민을 오도하려고 해도 이미 국민들은 깨닫기 시작한 것이다. 코로나는 건강하고 정상적인 사람에게는 플루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것을…